2017년 6월 21일 수요일

몰골 - 작가 정창모


작 품 명 : 몰골
작품규격 : (35cm x 128cm 약23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정창모(국제전 금상 수상 (인민) 월북화가)

[참고] 본 작품은 통관전 작품으로 통관상 문제등이 발생할 경우 경매 취소하고 적립금으로 돌려 드립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풍경 - 작가 (공훈) 리성호


작 품 명 : 금강산 풍경
작품규격 : (90cm x 60cm 약27.7호)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리성호(백호창작사 실장 (공훈))



출처[포털아트]

아름다운 우리고장 - 작가 장철희


작 품 명 : 아름다운 우리고장
작품규격 : 8F(45.5cm x 38cm)
재    료 : 한지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장철희



[작가노트]

푸른 나무 그늘 밑의 자전거


어디든
마음 내키는 곳에서
머물렀다 가길 바라던
지난 날 나는
삶이
자전거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빨리 가다가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는
엉덩이 사이에
작은 의자를 끼우고
넘어질 듯 뒤뚱거리면서
잘도 굴러가는 은빛 바퀴

다투어 새잎이 피어나는
가지 아래
얌전히 놓인
신사용 자전거는 누구의 것일까
건너편 부동산 아저씨가 받쳐놓았을까

너와 함께
그늘에 앉아
푸른 오후를
기다리고 싶다








자전거라는 모티브를 설정 우리고장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조화.그리고 국민 건강에도 일조를 하고 일반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며 또한 안정된 두 바퀴의 채움과 비움의 조화로 언제나 움직이는 역동성으로 어딘가를 향해 달리는 목적의식 뚜렷한 기동력과 함께 우리의 일상을 조율하는 리듬을 담고 있다고 할수 있겟다.

어느 한곳에 안주 하지 않고 언제나 새로운 미래를 추구하는 현대인의 근면성과 창조성 그리고 지나는 곳마다 펼쳐지는 새로운 모습들이 무한한 새로운 장면 구성을 가능케 하는 것이리라

[평론]

자전거 타고 가는 길

저문 시골길을 민간인 하나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간다
시골의 길들이 그러하듯이
인생의 길들은 비포장이다
길 양켠 웃자란 고추밭 위로 털뭉치 같은 어둠이
툭툭 떨어져 쌓인다
저 아래 물이 가득 찬 금광저수지에 뜬 달은
은박지를 오려붙인 것 같다
달 아래 새들은 세계의 어떤 쓸쓸한 징표처럼 날아간다
뻑뻑하기만 한 가난도 조금은 헐거워지는 밤
어디선가 아이가 자지러지게 운다


출처[포털아트]

2017년 6월 20일 화요일

첫 경매


미술품 경매는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만, 또한 거부들만 이용하는 제도로 알고 있었다. 가끔 티비에서 천문학적 금액에 거래되었다는 토픽 뉴스 정도에서나 지나쳐 들었다.

우연히 인터넷을 헤매다가 이곳 포털아트의 경매 사이트를 보고서 호기심에 한 밤을 세워가며 훔쳐보았다.
처음 해보는 경매라서 긴장이 되어 망설이다가, 비싸지 않은 경매가격에 실수한 셈 치고 도전키로 마음먹고 덤벼본다.
눈요기에 좋은 소품을 골랐다. 가격도 저렴하다.
경험삼아 해보는 경매인데, 경매참가는 쉬웠는데 금액 결제에 애를 먹었다. 카드 송금을 처음해보는 지라 본인확인 절차를 수도 없이 반복하다가 두어시간의 노고 끝에 결제가 되었다.

그냥 해보던 경매 과정이 한밤을 세울 정도의 노고(적립금 입금과정)를 거치면서 마치 큰 보물의 경매라도 되는양 집념이 작품이 되버렸다.
처음 해보는 즐거운 경험이었다.

오후에 낙찰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니 반갑다. 비록 소품이지만 경매절차를 통과했다는 뿌뜻한 성취감까지 느껴지면서-

'자전거가 있는 풍경' 그림 자체가 참 좋다.
어린 시절 고향의 먼 추억이 어른거린다.

저렴한 비용에 경매라는 새 세계를 맞보고, 추억어린 그림을 맞게 되니 오늘은 너무 기쁘다.

요산요수 -

출처[포털아트 - 요산요수]

독서에 열중하는 소녀 - 작가 (수채화) 박인건


작 품 명 : 독서에 열중하는 소녀
작품규격 : (40cm x 52cm 약10호)
재    료 : 종이에 수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박인건(북 인물 수채화의 대표작가)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공훈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휴식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6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청자상감꽃병 - 작가 (인민예술가) 임사준


작 품 명 : 청자상감꽃병
작품규격 : (19cm x 39cm(H))
재    료 : 도자기
창작년도 :
작 가 명 : 임사준(고려청자의 거장(유작) 1927~2007.4)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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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