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3일 금요일

조선화 완성을 보는건가? surprise! 선우영의 금강산천여봉


"어머나 세상에 이런 그림이?"
지인이 산율 선우영 화백의 금강산 천여봉을 보고는 깜짝 놀라며 내지른 탄성입니다.
이분, 과거 가업으로 화랑을 운영할 때 김기창 천경자님 등등 한국의 미술계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댁을 직접 방문하며 그림을 받아 전시 판매를 도움 분입니다.

얼마전, 이 분께 선우영님의 작품을 보여 드리기 전에 북한 공훈화가의 그림 한 점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평을 해달라 말씀 드렸더니 대뜸 "소나무가 살아있네요"하시더군요.
그리고 "물과 바위표현이 좋고... 좋은 그림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조심스럽지만 내친김에 한 가지 더 물었지요.
그림을 남한의 대가들의 작품과 비교하면 A,B,C,D,E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잠시 생각하시더니 "B와 C사이 정도?" 하시더군요.
약간 의외였습니다. 조금은 더 후한 점수를 줄줄 알았는데...

그리고 이번에 선우영님의 작품들에 대해 물으니 사진을 확대해가며 "대단하다 대단하다"하시더군요.
평을 기다리는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제가 감히 뭐라 평할 수 없는 작품들입니다."
그 후에 금강산천여봉을 보고는 그렇게 깜짝 놀라시더군요.

선우영의 금강산천여봉, 세밀한 묘사, 기막힌 채색, 살아 있는 듯 넘치는 생명력, 진채세화의 대가 선우영님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누군가가 깎아 세운 듯 말 그대로 그림 같이 솟아 있는 봉우리와 그 허리를 어루만지듯 감싸려는 듯 넓은 손을 흩어 펼치는 구름이며 아스라한 바위틈 사이로 뿌리 내리고 생명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내보이는 기목들과 해를 받아 빛을 뿜는 봉우리면에 산그늘 바위 틈세 하나하나 까지 모두 살아 숨쉬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중앙의 주봉과 비켜 선 또 다른 바위산은 서로 묘하게 비교되며 감상의 깊이를 더하게 하니 정한 길에 인생을 바친 거장이 마음을 쏟아 예술혼을 불어넣은 대작임을 누구라도 알게 합니다.

여기까지 만으로도 명불허전 대가의 솜씨를 보게 하는데.
이번엔 하늘이 가히 경탄을 자아냅니다.
선우영님은 그의 작품에서 하늘은 대개 여백으로 놓지요. 그것은 땅에 근원을 둔 경관과 어울려 무척 아름답습니다. 자연스럽고 여유롭습니다.
그런데 천여봉에서는 하늘에 색을 더합니다. 그리고 그 하늘에 바람을 품고 마음껏 휘감아도는 구름을 둡니다.
물론 하늘을 채색한 작품들도 있습니다만 전면에 해를 받아 빛을 내는 바위와 함께 이런 형태의 하늘은 선우영님의 작품 중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희소한 소재이지요.
그런 실물의 하늘을 주시하노라면 입이 절로 벌어집니다. 애초에 하늘을 그리려 했는지 봉을 그리려 했는지 모르겠단 생각마저 듭니다.

만일 하늘이 여백이면 어뗐을까? 그래도 훌륭했을 거란 생각입니다.
그러나 금강산천여봉에는 이 하늘이 금상첨화의 감상을 자아냅니다.
신비한 하늘 빛, 금강산의 하늘이 그 모든 풍광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선우영님은 처음 붓을 들 때 부터 하늘에 색을 더할 것을 염두에 둔 것이 분명합니다.
10:7의 공간에 봉우리와 하늘이 서로를 받치며 품으며 적절히 어우러진 구도가 그걸 짐작케하지요.
아름다움을 잡아내는 선우영님의 심오한 눈과 예술가적 통찰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이 작품이 볼수록 더욱 놀라운 건 그 눈부신 창공과 멋진 봉우리가 대단히 잘 어울린다는 겁니다.
작품 속 봉우리와 하늘은 각기 자기를 더 드러내려다 어색해지는 일이 없습니다.
인생을 그렇게 더불어 받쳐주며 채워주며 이루어 간다면 이처럼 함께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

"선우영의 금강산천여봉은 진지하나 심각하지 않고 카리스마가 넘치는데 현대적 시각으로 보아도 무척 세련된, 놀라운 기교와 예술성에 어떻게 가치를 평가하기 어렵다."는 것이 세계를 다니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 몇 몇 분들이 하신 비슷한 평이었습니다.
"현대적 미감에 맞는 채색과 원숙한 기교, 뛰어난 붓놀림 힘이 있고 재치 있는 필치"라는 베이징 개최 2005 국제미술전람회 금상 수상시의 평론이 오히려 부족할 만큼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래서인가요? 특히 선우영님의 작품은 미국에서 상당한 고액으로 인도되고, 일본, 중국에서 역시 대단히 높은 가격에 자리하고 있지요.
이 뛰어난 작가의 세계적인 명화를 그 1/20 ~ 1/30 정도의 대가로 받을 수 있는 건 행운이라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미술문화 향유의 대중화를 모토로하는 포털아트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진귀한 작품 양보해 주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심대라는 낮은 고개를 넘어오르면 금강문에 이르고 곧이어 천선대가 나타나는데 이곳이 천여봉의 산봉우리가 되고 이 일대가 신만물상으로 깍아세운듯한 절벽위에 오르면 운무가 발아래에 감돈다는 경승지입니다."(천둥산님의 글중에서)


출처[포털아트 - simsu1125]

2017년 6월 22일 목요일

들녘에서온 손님들 - 작가 이금파


작 품 명 : 들녘에서온 손님들
작품규격 : 8F(45.5cm x 38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이금파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평론]

# 감탄의 신비한 길!

금파의 그림을 보면 그는 분명히 여성의 찬미자이다. 그는 여자다움의 찬미자이다.
그는 그림을 아름답고 경이롭게 매혹적으로 그린다.

그의 그림 속에 있는 여성들을 보면 여자의 아름다움을 들어내게 하는 정신이 한껏 들어있다.
그는 그림으로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육제적인 것보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욕망, 그들의 영혼을 공개하려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여자의 천성의 부분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실험적인 그림을 묘사한다.

그의 그림속에 있는 여주인공들은 꿈속에 흘러, 무한한 공간에 나타나는 천사들이며 바람과 원소의 의인화이다.

하지만 그림을 보면 어떤 때는 여자만을 주제로만 하지 않는다.
그는 그가 잘 알고 있는 그 어느 것에 대해 정신적인 인간의 마음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지닌 감정을 최대한 나타내고자 하고 있다.

종교나 자연이나 어느 물체에 대해서 그가 그것을 탐닉한 뒤에 그는 그 주제에 그의 느낌을 배경으로 나타낸다.




[추천]

내가 금파를 알고 지낸지 아마 10년이 훨씬 넘었으리라.
우연한 기회에 그의 아내인 Frau Monika Border와 같이 커피한 잔 마실 기회가 있어서
동석하게 되어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다보니 그의 그림의 이야기까지 하게 되어
그의 집에 가 보게 되었다.
아시아 한국에서 온 그의 그림은 내가 보기에는 거의 흡사 중국 그림과 같았다.
아니 중국그림과 별 다를 게 없었다. 서예이며 불화이며 한국의 풍속화 산수화 등
그의 그림을 보니 거의가 불교의 냄새가 짙어 내가 그에게 종교가 불교냐고 물었다.
그는 온 세상에 있는 신은 다 믿는다고 했다.
그의 대답을 듣고 나는 박장대소를 했다
왜 모든 신을 믿냐고 다시 물었더니 "이 세상에 신으로써 나쁜 신이 어디에 있겠어?
다 좋은 신이니까 우리인간이 신으로 모시는 것이지"
지금도 그의 말이 떠오른다.
그 뒤부터 그와 나는 자주 만나곤하여 지금까지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던 그가 어느 해 인가 Eisenstdt에서 개인전을 한다고 연락이 해서 가보았는데
그의 그림은 완연히 달라졌다.
역사와 문화는 인류가 이 지구에 태어난 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갈 것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다.
그것을 만드는 사람들을 예술가라고 한다.
금파는 그것을 자기의 영역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모든 나라의 전통문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볼 때 거의 중국을 거치지 않고 독창적으로 생겨났다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다.
한국의 문화 역시 그렇다.
언어에서 보더라도 아직 한국의 문화는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에서
역사적 배경으로 볼 때 한 줄기의 계곡의 흐르는 물줄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아시아의 예술을 보면 중국의 역사문화를 무시할 수 가없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건너온 금파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그 나름대로 한국의 전통을 밑바탕
으로 동서양의 교접상태에서 그 만의 예술을 만들기 위해 온갖 애를 써왔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 많은 삶을 살아온 그는 서양화에 심취하여 그가 과거 한국에서
걸어왔던 한국화와 서예의 세계를 바탕으로 서양화를 섭렵하여 오늘날 그 만의 새로운 장르를 구사할 수 있게 된 그는 그의 예술은 이제부터 시작이란다.
몇 년 전에 그는 한국의 전통그림을 전시회를 통해 보여준 후에 요즈음 그의 작품을 보면
서양화로 건너가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그만의 독특한 장르를 펼쳐나가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는 한국화의 구도에 동양적인 평탄한 색상에서 그 길을 지나 서양화의 큐빅 색상으로 바꾸어 버린 그의 그림에는 날카로울 때는 날카롭고 평온할 때는 평온하게 표현하여 빨려
들어갈 듯한 구성을 잘 표출한 작가이다.
아시아의 그림이 선의 예술이라면 서양화는 빛과 면의 예술이다.
이 두 가지를 그는 이제 혼합하여 자기만의 예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의 그림은 음양의 조화와 삼원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있기에
동양철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될 수 없다고 그는 귀뜸 해 주며 그것을 바탕으로 서양화의
모던 아트에 접목하여 그가 원하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데 필살의 노력을 다하는 그에게
나는 박수로써 그의 그림에 답하고 싶다.

오스트리아 아티스트 협회 평론가 볼프강 알렉산더 밀크람 Wolfgang A. Milchrahm


인간의 정신세계는 자연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싶다. 그래서 그는 수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그곳에서 본 풍경과 인간의 조화를 화폭에 담아 인간과 자연의 일체성을 나타내어 그것을 한 차원 높혀 3차원 아닌 4차원의 현실을 초월케 하여 무한한 공간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좋은 화가의 그림은 첫 번째는 인간의 형상의 몸짓이나 몸을 영적 안으로 넣어 그것을 제시할 수 있는 그림"이라고 말했듯이 금파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영적인 무한대의 공간속으로 여성의 마음이나 생각을 상상으로 발췌하여(혹 어떤 때는 그의 경험에 의해서)그것을 화폭으로 나타내 사람들에게 제시하려는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그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아름다운 여성들은 두 가지로 나타나고 있다.
한 가지는 조용함과 한 가지는 요란함인데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성격들을 최소화 하여 두 가지로 표현을 했는데 그 중 한 가지 조용한 여자들의 형상은 아마 한국의 정서에서 또는
불교의 정서에서 오지 않았나 싶고 다른 하나는 그가 지금 살고 있는 유럽에서의 삶속에서 그가 보아왔던 유럽여성들의 내면성이 아닌 추구성이 아닌가싶다.
어쨌든지
금파는 인간의 육체, 또는 여성의 육체적 아름다움보다도 그 속에 들어있는 정신세계를
들춰내어 현대의 감각에 맞춰 표현하는 훌륭한 작가라고 말하고 싶다.
끝으로 그가 추구하는 아시아와 유럽의 예술을 한데 묶어 통일성으로 만들어내고자하는
유라시안 아트의 꿈을 이루게 되기를 바란다.
-오스트리아 아트 저널리스트 한스 게르하르트 슈로이더Hans G. Schroider-


출처[포털아트]

호수가의가을 - 작가 (공훈) 유화


작 품 명 : 호수가의가을
작품규격 : (87cm x 58cm 약25.8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만수대창작사 실장(공훈) 장영환

장영환 (공훈) 만수대창작사 실장

1946년 5월 15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출생.
1970년 평양미술대학 산업미술학부 졸업.
1970년 10월-1975년 조선미술출판사 미술가.
1976년이후 만수대창작사 도안창작단 도안가, 실장으로 활동.
1989년 공훈예술가칭호수여받음.

장영환은 건축장식을 전문한 창작가로서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지물지형에 어울리는 특색있는 건설형성안과 장식도안을 만들어내는 특기를 가지고있다.
그의 풍부한 예술적환상은 건축도안뿐아니라 유화를 비롯한 회화분야에도 나타나고있다.
대표적 건축형성및 장식도안으로서 《만수대예술극장》, 《만수대의사당》(1982년), 《민족쎈터》건축형성안, 《박물관》형성안등이며 유화 《심산의 호수가》, 《압록강의 여름》, 《봇나무숲의 겨울》 등이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호수가 - 작가 (공훈)황덕관


작 품 명 : 호수가
작품규격 : (120cm x 80cm 약51호)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황덕관((공훈))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둥지속 새생명을 기다립니다~


초등학교 시절이였던가, 어렸을때 기억이 되살아났읍니다.
마을 뒷동산은 우리들의 놀이터였죠.
약간 경사가 있어 오르 내리는데 힘은 들었지만 산등성이에 올라 뛰여노는 재미는 시간가는 줄 모를때가 많았답니다.
그 어는날, 산을 오르는데 산새 두어마리가 너무 시끄럽게도 자지러지게 울어대는 겁니다.
무슨일인가? 가만 가만히 서서 새의 동태를 살펴보는데 그 근방 나무위에 아주 아담한 새 둥지가 보일듯 말듯 숨겨져있는걸 발견하고 나무위에 올라가 보았죠.
아주 새하얗고 조그마한 새알 너뎃개가 앙증맞게 놓여있었고 어미새 아빠새는 더더욱 악을 쓰며 울부짓었읍니다.
나는 그 새알을 어떻게 할까 고민 하다가 조용히 내려왔죠.
어미새들이 너무 안되보였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겁니다.
집에와서도 그 새둥지에 놓여있던 하얀 새알이 내 뇌리를 떠나지 않았지만 곧 새생명이 탄생될것을 기다려 보기로 하였읍니다.
며칠후, 다시 찾은 새둥지는 꼅질을 깨고 태여나 이제 어미새가 물어다주는 먹을것을 경쟁속 마구 울며 기다리는 새 새끼들를 볼수있었죠.
한참후에 다시 찾아 본 새둥지는 예쁜 새끼새들이 떠나 버린 빈 둥지만 나를 허망하게 반기고 있었읍니다.

그 어린 시절이 생각나 "새둥지"를 입찰하게 되였는데 경쟁자 없이 외롭게 낙찰을 받았네요.

장쯔엔 작가님도 새둥지의 기억을 돠살리며 저 작품을 그리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출처[포털아트 - 흙25]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몰골 - 작가 정창모


작 품 명 : 몰골
작품규격 : (35cm x 128cm 약23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5
작 가 명 : 정창모(국제전 금상 수상 (인민) 월북화가)

[참고] 본 작품은 통관전 작품으로 통관상 문제등이 발생할 경우 경매 취소하고 적립금으로 돌려 드립니다.

[품질 보증]
- 조선 최고 인민 예술가의 작품입니다.


- 등록된 사진의 저작권은 조선민족경제협력련합회로 부터 포털아트가 위임을 받았습니다. 등록된 사진을 복사 또는 도용 및 모조품 제작은 어떠한 경우도 용인하지 않습니다. www.porart.com 접속후 감상만을 허용합니다.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풍경 - 작가 (공훈) 리성호


작 품 명 : 금강산 풍경
작품규격 : (90cm x 60cm 약27.7호)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리성호(백호창작사 실장 (공훈))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