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5일 수요일

"자전거가 있는 풍경" 감동


자전거는 교통수단 중에서 가장 소박하다. 번쩍거리는 고급승용차에서 느낄 수 없는 행복감, 평화, 순수, 청정함이 있다. 집으로 가는 신작로 옆의 미류나무, 포플러나무는 어렸을 적 고향집을 회상하게 한다. 언덕 위 빨간집에 살고있는 시집간 딸이 강아지를 안고 찾아왔다가 앞마당에서 자전거를 타고 논다. 모든 것이 평화다. 영원한 행복이다. 꿉꿉한 날씨에 짜증이 살짝 일었지만 그림을 보고 있자니 어느새 녹아 사라져버렸다. 이런 감동을 준 장철희 화백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imoving]

전영의 소나무


전영화백의 소나무그림을 낙찰받았다. 포털아트대표님과 우연하게통화하는 기회가있어서 대표님께서 그림 구입을 잘 했다고 말씀해주셔서 기분도 은근 더 좋았다. ^^ 감사 할 뿐이죠..멋진그림에 착한가격..더 할 라위없는 선물이고 동시에 그림에대한 소장자로써의 자세도 생각하게된다. 그림속의 소나무는 최소 200에서 300년즘되는 소나무다. 자로 제보지는 못 하지만 느낌으로 그리보인다. 힘과 끈기, 상록의 아름다움, 생명력을 느끼게 해주는 나무중에서도 대표선수시다. 화백님께서 소나무 수피도 어쩌면 그렇게 자세하게 또는 내실있게 묘사하셨는지 감탄이 절로난다. 이 나무를 보는순간 앞도감과 샘 �K는 에너지가 다가오며 함께관상하는 옆 친구까지 감염이 되곤 하다. 아들방에 꼭 걸어두려고 입찰했으나 경쟁자가 나타나면 제가 놓칠수도 있어서 마음의 준비는 해두었으나 뜻밖에 낙찰받았다. 포털아트에서 소나무를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직 도착하지 않은 소나무를 기달리면서 저의 글 읽어주시는 모두에게 이 감동 함께 나누고싶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helen01cn]

2017년 7월 4일 화요일

꽃향기 날리며


지인의 따님이 결혼을 합니다.
결혼 선물로 신혼집에 어울리는 선물이 뭘까 .. 고민하다
너무 아름다운 그림이 있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의 제목처럼 새로 시작하는 부부의 삶이 꽃향기 날리듯
행복하게 펼쳐지지를 기도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jal0701]

금강천 - 작가 김상훈


작 품 명 : 금강천
작품규격 : (98cm x 66cm 약32.4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김상훈(평양미술대 강좌장 (인민) 76세 원로화가)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고향산촌의 여름 - 작가 (공훈) 리성호


작 품 명 : 고향산촌의 여름
작품규격 : (138cm x 91.5cm 약66호)
재    료 : 아크릴
창작년도 : 2006
작 가 명 : 리성호(백호창작사 실장 (공훈))

[작품소개]
- 2008년 7월28일 ´KBS 8 아침뉴스타임´ 란에 소개된 작품.


출처[포털아트]

금강산 만경대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금강산 만경대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7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Toward the true hope


작품을 받아보고 너무나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멋진 그림을 늦게나마
알게되어 다행스럽고, 너무 낮은 가격에 구입하게되어
죄송한 마음 뿐이다.
먼저 거실 한쪽에 걸어보니, 밝은 색감으로 인하여,
집안 분위기도 확 바꿔 준다.
제목(Toward the true hope)도 너무 마음에 든다.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가져볼 생각이다.

출처[포털아트 - ge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