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2일 화요일

힐링되는 작품을 낙찰받았습니다


김길상 화백의 작품을 사람하는 팬으로 김화백님의 작품을 매일 함께할 수 있게되어 기쁘네요.
매일 전투와 같은 일상속에서 김화백님의 작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며 휴식을 얻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림속의 푸른들에 뛰어 놀던 어린시절을 생각하며 잠시 휴식을 가져봅니다.
좋은 작품 낙찰 받아서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cheory]

2019년 3월 11일 월요일

봄은 머지않으리


소소한 일들에 집착해 마음이 무거우니 입고 있는 겨울 옷이 무겁게 느껴질때 이금파선생님의 그림제목 "봄은 머지 않으리"에 이끌렸다.
세월이 약이라지...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될 고민들에서 벗어나고자,,, 눈 속에서 힘차게 올라온 노란꽃을 보며 저도 안정을 시도합니다.
희망을 주는 그림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sjal22w55]

꽃향기속으로...


봄향기 가득함이 묻어나는 박용섭선생님의 작품을 소장하게되어 너무도 기쁘고 행복합니다.
꽃향기 느끼려 여행을 떠나온듯 설레고 따뜻함이 느껴지는듯 하네요.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들 보낼수 있을듯 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teresaju]

여심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여심
작품규격 : 4F(33.3cm x 24.2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9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꽃향기 속으로 - 작가 박용섭


작 품 명 : 꽃향기 속으로
작품규격 : 10F(53cm x 45.5cm)
재    료 : 돌가루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9
작 가 명 : 박용섭



[작가노트]

-마음이 거기로 향하다-

나의 작업여정은 자연에 대한 탐색과 생동감 있는 기운의 포착을 통한 "사유의 관조"이다.
근경, 중경, 원경의 안정적인 구도를 통하여 공간감을 표현하고 그에 따르는 시적 분위기를 화려한 원색과 절제있는 필치로 그려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히 난해한 요소와 탁한 색조를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가감이 없는 원색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의 느낌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게 표현하려는 것이다.

물론 나의 이러한 바탕이 된 일련의 작업은 대학시절의 한국화의 전공 덕분에서 비롯되긴 하였으나
이러한 표현욕구와 원칙을 고수하며 표현 하기에는 여러가지 재료와 색감의 한계에서 결코 벗어 날수 없었다.
답보와 부진한 상황을 벗어나고 자유로운 표현의 본질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나의 집착과 관념의 굴레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과거로부터의 확실한 표현의 방식과 재료로부터의 자유로운 변화가 있어야 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표현과 발상이 필요했고 원색에 가까운 색조와 선명한 콘트라스트의 서로 상충되는 강한 색상 대비와 또한 구도의 절제를 통하여 편안한 시선과 감성의 자극을 이끌어 내는 양면성을 그려내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 내가 평소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은
누구라도 어릴 적, 어느땐가 한번 쯤은 있었던 것 같은 추억이나 상념 또는 고향
아련한 몽환의 추억과도 같은 시간 여행을 통하여 시적 분위기를 느껴보고 사유하고 관조하는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탐색과 작업을 통하여 여러 사람과 같이 공유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게 나의 생각이고 표현의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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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nding Story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네버엔딩 스토리의 가사 일부는
내 그림속에 등장하는 일부이기도 하다.

누구나 젊은 날의 시절 초상과도 같은 아픔과 좌절
그리고 영화와 같은 일들의 꿈을 가지고 있다.
비록 그 꿈이 이루어 지지 않을 지라도
그 마음의 상상과 생각은 누구도 지울 수가 없다.

나는 그 작업을 통하여 그 마음을 들여다 보는
연습을 오늘도 한다.

파란상자 노란상자 빨간상자
형용 할 수 없는
아름다운 색을 가진
상자속에 나만의 꿈과 비밀을 안고
한 마리의 잠자리가 되어
그리고 나비가 되어

손닿을 수 없는 그 하늘을 날아
아직도 끝나지 않은 .....
네버엔딩 스토리의 그 꿈을 그리워 하며
벌거벗은 대지위에
또 다른 내가
홀로서서
긴 여행을 준비한다.

[좌절을 경험한 사람은
자신만의 경험을 갖게 된다.
그리고 인생을 통찰할 수 있는
지혜의 길로 들어선다.]

-쇼팬하우어



[평론]

박용섭작가는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대한민국 현대 미술대전 특별상 수상, 대통령 표창장등을
수상 하였으며 대상의 실체를 생략과 간결한 묘사, 강한 색채대비로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 작업으로 우리나라의 山河를 재해석 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출처[포털아트]

임진강 격류(가을) - 작가 문화춘


작 품 명 : 임진강 격류(가을)
작품규격 : (136.5cm x 76cm, 약55호)
재    료 : 종이에 채색
창작년도 : 2003
작 가 명 : 문화춘(공훈예술가, 송화미술원 원로화가)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2019년 3월 9일 토요일

휴식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4F(33.3cm x 24.2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6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