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7일 월요일

sailing


언젠가부터 이강수 화백님에 대한 그림이 마음에 와 닿아
관심깊게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에게 큰 행운이 찾아 온 것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다.
인생은 고해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만큼 우리네 삶이 평탄하지만은 않다는 반증일 것이다. 특히나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시련과 역경을 헤쳐나가는 지혜를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는듯 하여 더욱 그림에 대한 애착이 든다
그래서 이번 이 그림을 아이들 방에 걸어 두고 아이들이 자라가면서 인생의 큰 가르침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더불어서 이강수 화백님과 포털아트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출처[포털아트 - tgkjm]

순수를 그림으로 그리면 이 그림인 것 같다


티끌 한 점 없는 순수한 본연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 처럼 되지 않을까?
나는 지금도 가끔 할아버지께서 썰매를 만들어 주시던
모습이 생각난다.
꼬부랑 허리의 할아버지가 대못을 숯불에 달구어
못 머리를 자르고 썰매 송곳을 만드시던 모습이
생각난다.
그때 나는 옆에서 할아버지의 작업하시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숯불에 비친 할아버지의 모습
망건을 쓰시고 도사같이 흰수염을 기르신 할아버지의
모습은 저 그림의 소녀처럼 아무 티끌이 없었다.

순수한 마음. 그리고 파랑의 차가움과 대비되는 노랑의
따뜻함.
딸아이 방에 걸어주려고 구입하게 되었다.
행여나 놓칠까봐 즉시구매 한 첫 그림이다.
좋은 작품을 그려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출처[포털아트 - 불구하고]

한미키 작가님의 나의 갤러리 가게의 마크


이번에 좋은 기회가 있어 한미키 작가님의 신입체파 표현을 대표 할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되는 수작을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색상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화사 하지는 않지만 처음 봤을때 '이 작품은 한미키 작가님의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얼굴을 요모조모 쪼개어 표현된 느낌이 맘에 드네요.

이 작품은 40호(80*99)라는 크기도 크기지만 가격 면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장해도 괜찮을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은 되는지 ... 여러가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소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음 좋겠네요. 작가님의 좋은 소식을 기다려 봅니다.

출처[포털아트 - jtaes]

[신작소개] 감성적 욕구와 체험이 응축된 자아의 절대적 표현 - 정수연 작가의 신작소개

'자연으로부터-생의모습'으로 표현되는 정수연 작가님의 이번 신규입고작품은 '시간의 기억' 이라는 새로운 주제로 변화를

시도하는 작품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작품입니다.





 

▒▒ 작가의 말 ▒▒



미술은 시각적인 형식으로 표현되는 내면의 토설이다.

그것은 살아가면서 체험된 외부세계와 자아의 인식에서 오는 감성적 욕구이며 이성과 적절한 타협으로 이 세상에 내보여진 것이다.

내가 바라보고 느껴왔던 체험의 삶이 응축되어 그 형식을 빌어 세상에 내보여진 것이다.

나의 작업은 이러한 근거에 의해 구성되어지며 표현된다.






 




With Time *(77cm x 33cm 약11호) 캔버스에 아크릴 2008

정수연(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2004)

 








[ 작품설명 ]

죽은 나무에서의 식물과 꽃이 피어나는 형상을 통해 작가는 희망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여인을 상징하는 수줍은 듯한 복숭아는 자유로움을 갈망하는 여인을 상징한다.







 




With Time - 장주의 나비 *(77cm x 33cm 약11호) 캔버스에 아크릴 2009

정수연(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2004) 








[작품설명]

잉어 위에 앉아 반전되어 있는 궁을 상징하는 여체의 뒷모습은 유토피아를 갈구하는 사람의 욕망, 여인이 가지고 싶어하는 욕망을 뜻하며 잉어는 여인이 자유로워지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자연으로부터 생의모습 - With Time *10P(53cm x 41cm) 캔버스에 아크릴 2008

정수연(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2004)

 








[작품설명]

작가가 인식한 현실과 이미지 사이의 관계를 표출해주는 평면에서의 입체감과 나비의 등장은 꿈과 욕망 그리고 자아를 상징한다.



 




자연으로부터 생의모습 - With Time *10P(53cm x 41cm) 캔버스에 아크릴 2008

정수연(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2004)

 








[작품설명]

한가로움과 평온함을 상징하는 연못과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잉어의 등장 그리고 희망을 상징하는 연꽃 … 이렇게 작가는 살아가면서 체험한 외부세계와 자아의 인식에서 오는 감성적 욕구를 이성과 적절한 타협으로 유토피아를 꿈꾼다.


 



 




With Time *10P(53cm x 41cm) 캔버스에 아크릴 2008

정수연(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2004) 








[작품설명]

작가는 과거의 이미지를 표현하기위해 한 겹 두 겹 시간의 순서에 의해 접혀지는 이미지로 표현한다

작가는 평면에서 입체로 변화된 이미지는 현재의 시점으로 재현하고 희망을 갈구하는 여체를 등장시켜 유토피아를 꿈꾸는 자아를 표현한다. 화려한 꽃과 연못은 바라만 봐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상태를 원하는 작가의 바램이기도 한다.


 






▒▒ 작가 약력 ▒▒



1957년생



[학력]

세종대학교 동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



[전시경력]

-개인전

2008 제12회 개인전(연우갤러리초대-중국베이징)

2007 제11회 개인전(수용화갤러리초대)

2004 제10회 개인전(록 갤러리 기획 초대)

2003 제9회 개인전(마이아트페어-세종문화회관)

          제8회 개인전(드립갤러리 기획 초대)

2000 제7회 개인전(탄광촌 미술관-정선)

1999 제6회 개인전(단성갤러리-시인학교)

1997 제5회 개인전(롯데화랑)

1995 제4회 개인전(예맥화랑)

1994 제3회 개인전(롯데화랑)

1992 제2회 개인전(청남갤러리)

1991 제1회 개인전(청남갤러리)

2002 정수연, 구명회(도예와 그림의 만남-통인화랑)



-단체전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해공미술관 개관 초대전

미독립기념 원로 - 중진 작가전(용산 드레곤호텔)

록갤러리 개관 초대전

원로-중진 작가초대전(록갤러리)

아름다운 새전(군산 철새 조망대 개관 기념)

한국작가 100인 초대전(LA. Hyn`s Art갤러리)

깃발미술제(국립현대미술관 야외 조각동원)

알파갤러리 개관 초대전

멕시코 수채비엔날레(멕시코시티 수채 박물관)

하나로 갤러리 개관 기념 소품초대전

한스갤러리 시년기획 구상작가 100인 초대전

1GS 세계평화 미술제(용산전쟁기념관)

2000 KCAA한, 핀란드 교류전(Culture of kotka, Finland)

화랑미술제 특별초대권(예술의 전당)

정과동의 미학전(라메르, 한스 개관 초대전)

돌갤러리 소품초대전

한, 러 국제 교류전(광화문 갤러리)

명동화랑개관 초대전

한, 일 국제전(대림화랑)

회화제(세종문화회관)

한, 러 국제교류전(갈라리아 아카데미 갤러리 - 러시아)

99 롯데선정 정예작가 50인 초대전

신춘기획 초대전(롯데화랑)

광진구 명사 초대전(광진문화원)

유명작가 경매전(롯데화랑)

아, 대한민국전(상 갤러리)

기타 단체전 170회



[역임 및 소속]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하남시 미술대전 운영위원장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심사위원

광명시, 하남시 미술대전 심사위원

근로자복지 미술대전 심사위원

전국장애인 미술대전 심사위원

한성백제 미술대전 운영위원

기타심사 15회

한국미협, 서울미협이사

2007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역임



[현재]

한국미협,ICAA

인사동 475번지그룹

자연동인회전

전업작가



[작품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서울고등법원

세종대, 남서울대

다인프라자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그림을 사랑하는 대가의 작품


포털아트에서 훌륭한 작가분을 또 모셨네요...
온라인 전시장에 올려진 작품을 보고 한눈에 반해서
여러점 올라온 중에 재력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하나 골라보았습니다.
조만간 이사를 가야 하기 때문에 당장 갖다놓고 싶지만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직접 보지 못하고 화면으로 보았지만 이 작품은 직접 모게될 경우 더 무게감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훌륭한 작품 잘 감상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갈무리]

오영성 화백의 봄꽃들,,,


무르익은 봄에 피는 꽃들을 잘 어울리도록 쳐낸 작품,,,
하얗고 진한 꽃향의 찔레꽃, 진홍빛 자랑하는 철죽,
정원석 돌갗 따라서 감춤듯 드러나게 그려낸 꽃들의
향기가 온 정원을 적시고도 남음이 있다.
사실 이 작품은 액자용보다는 병풍용으로 모으고 있는데
낙찰관계가 쉽지 않아 아직도 여러점 모자란 상태,,,
몇점 더 낙찰 받으면 6~8 폭 병풍으로 거듭날 것인 바,
계절이 흐르고 바람이 흐르고 꽃이 피는 병풍을 꾸미리라.

출처[포털아트 - 사랑으로]

호수가


불경기는 불경기인가 보네요.
인민예술가의 작품들이 이렇게 낮은 값에 거래되는 것을 보면요.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이 있겠지요. 좋은 작품 꾸준히 모아 보렵니다.

출처[포털아트 - rgs8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