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8일 토요일

[신작소개] 김정호 작가의 신규 입고작품입니다.

포털아트 경매작품으로 입고된 김정호 작가의 신규 작품입니다.



- 김정호 작가의 "서울의 달" 작품 주제는 70~80년대 서울의 달동네 모습과 서민의 고단한 일상을  특유의 거친 나이프

  작업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지난 시절 힘들고 어려웠지만 순수함과 희망을 잃지않고 열심히 살아왔던 모습을 정감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깊게 물든 가을의 단풍이 설악 전체를 아름답게 수놓은 모습을 화폭에 담아 작가의 또 다른 서정적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의 달 보름달님 *1F(22.7cm x 16cm) 캔버스에 유채 2009

김정호(제1회 인터넷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서울의 달 달님미소 *1F(16cm x 22.7cm) 캔버스에 유채 2009

김정호(제1회 인터넷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설악 가을소식 *6F(32cm x 41cm) 캔버스에 유채 2009

김정호(제1회 인터넷 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사랑이 가득한 날


보랏빛 가득한 사랑스런 작품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저의 방에서 더욱 그 보랏빛 향기가 더욱 빛을 발할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 만나게 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car1393]

드디어 일출-신망애 야생화향기가 제게 스미게되었습니다


포털아트의 신사옥방문겸 신동권화백님그림한점 찜하러 들렸다가 이 그림을 찜해놓고서 저녁늦게 집에돌아와 옆지기와 상의하는중에 갑자기 그림이 컴에서 사라지더군요.
영문을 몰랐는데 다음날 포털아트에 전화했더니 다른분의 경매요청이 있어 그리 되었다는군요. 어떡허나 고민하다가 일단 경매참여키로했는데 또 다른한분이 참여, 할수 없이 마감시간을 앞두고 제가 3번째로 참여하여 낙찰받았습니다. 우리집의 가보로 잘 모셔두어야할 작품입니다만 36송이의 꽃향기가 우리집 곳곳에 골고루 퍼졌으면 합니다.같이 참여한 두분께 죄송하단 말씀 아울러 올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yeomini]

김재형 화백님의 꽃정물


늘 허전하던 식탁옆이 환하고 우울하던제마음이 기뻐질것같습니다 김재형 화백님 작품감사합니다 ^^

출처[포털아트 - heemang5304]

2012년 4월 27일 금요일

정지된 시간


오랜만에 전찬욱 작가님의 작품을 재경매를 통해서 낙찰 받았다.
이전 재경매 기록을 보니 마침 그때도 경매에 참여했던 작품이라 작품과의 인연이란 것이 있나보다.

시간의 존재성.
시간은 움직임이 있는 상황에서만 시간의 존재성을 인정한다.
흘러간 과거도 현재의 시간의 흐름이 없다면 현재 또한 그리고 먼 미래의 시간도 없을 것이며 나 자신 그리고 모든 이들의 존재도 없을 것이다.

흐르는 시간의 존재성을 인식 한다는 것은 살아가고 있다는 존재에 대한 긍정적 사고이며 무의미하게 흘러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반성과 또 다른 새로운 시간을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나아가 또 다른 나의 정체성을 찾는 수단이기도 할 것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끈임 없는 작업 과정 속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고, 무심히 흘러 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반성과 시간의 중요성을 표현해보고자 하였다.

작품은 작가 자신의 내면적 정신세계를 표출한 자신의 자화상이라 생각되며 작품 안에서 보여 지는 화면 분할은 면과 면을 통하여 본다는 것은 보는 이로 하여금 현재 존재감을 일깨워 주며 면과 면은 과거와 미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보여지는 추상적 이미지는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고 보여 주었던 많은 일들을 잔상으로 표현하였으며 시간의 흐름을 아라비아 숫자로 기호화시킴으로써 시간의 존재성의 의미를 극대화 시켰다.

작품을 보는 감상자로 하여금 시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보다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이해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초현실주의의 데페이즈망 기법으로 작품에 임하였다.


출처[포털아트 - 명화수집]

그리움...


70년대 저의 고향 풍경이네요...
저녁무렵이면 언제나 모락거리는 굴뜩연기..버드나무..염소..엄마랑..9남매와 아가들...
너무 정겹고...소담스러운 풍경...거실에 걸어두고 감상할 날기다려지네요..작가님께 감사드렵니다^^*

출처[포털아트 - rich6306]

그리움!!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들에게 선물하려 보는순간 앗!내꺼다하고 경매요청했습니다.
큰강아지는 언제나 듬직하게 지켜봐주는 큰아들을 닮았고,무릎에 올라앉은 작은강아지는 언제나 사랑해달라고 졸졸따르는 작은아들을 꼭 닮았네요. 생머리가 긴여인의 자태는 저와 꼭 닮은듯하네요. 어젯밤 야자마치고 12시에 귁한 아들에게 선물줄게 있다고 자랑했는데, 저에게로 오게돼서 너무 감사해요...아들방에 걸어줄거에요...

출처[포털아트 - rich6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