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8일 토요일
삶의 노래가 흥겨운
핑크빛 나무가 지켜주는 흥겨운 삶이 좋아보입니다.
삶이 즐거울수록 나무도 커져 날아갈것만 같은 행복으로 가득찬 그림이네요 ^^
출처[포털아트 - albert79]
동심이 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듯한
동심이 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듯한 그림입니다.
보고있는 저마저 동심에 빠져 순수해지는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큰 그림도 구해보고 싶어요 ^^
출처[포털아트 - albert79]
일출 시리즈는 몇개 소장하고 싶은 멋진 ...
저도 그렇고 외이프고 그렇고 태양을 좋아합니다.
누군가에는 또다른 추억이 있는 일출의 아련함..신비함 등 을 느낄수 있는 작품인듯 합니다. 제생각엔 일출 시리즈를 두세개 연작으로 놓고 보는것이 좋을것 같아 몇개 더 입찰 해볼생각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albert79]
2020년 1월 17일 금요일
고민없이 결정한
동양적인 색감에 흔들리는 먹의 선들이 역동적이며,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작가님 사진을 보니 너무 멋지셔서 더욱 낙찰받고싶었습니다. ^^ 좋은 작품 감상 잘하겠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albert79]
부드러운 촉감의 절제된 아름다움
기브론스의 작품은 대부분 누드인데 .. 야하진 않지만 걸어놓기는 민망하여 이 작품을 눈에 두고 있었습니다.
모니터로 보아도 느껴지는 극사실주의의 세밀한 그림이 부드럽게 표현되어 기분이 좋은 그림입니다.
실제 작품을 빨리 보고싶어지네요 ^^
출처[포털아트 - albert79]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그림입니다.
제 아니가 좋아하는 색감의 행복이 느껴지는 그림 .
보라와 파랑의 조화가 조금은 환상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듯 합니다. 달빛에 노는 아이와 강아지의 즐거움이 부러워 입찰 하게 되었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albert79]
어릴적 기억이 생각나 꼭 받고 싶었던..
말 그대로 동해 일출의 강렬함에 엉덩 방아를 찧었던 적이 있습니다. 부모님이랑 밤에 출발한 동해 여행 ..
동생과 저는 잠에취해 차에서 자고 ..
아마도 아버지가 해변에 도착해 텐트를 치고 저희를 눕혔겠지요 ..
아침에 일어나 텐트 지퍼를 여는 순간 강렬했던 그 일출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부모님께 다시 그 태양을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albert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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