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연근 화백의 작품은 무게, 넓이, 깊이감의 조화로운 색채가 돋보이며
조화로운 색채만이 아닌 안정된 형태, 대담한 붓터치는 성숙미를 더한다.
선이 주는 형태미, 채도가 낮은 중후한 색감이 어우러져 가볍거나 경박하지 않은
묵직한 삶의 깊이와 힘이 화폭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 느껴진다.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