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5일 화요일

깊고 깊은 사색의 은유 - 원로화가 추연근화백의 중후한 색감

추연근 화백의 작품은 무게, 넓이, 깊이감의 조화로운 색채가 돋보이며

조화로운 색채만이 아닌 안정된 형태, 대담한 붓터치는 성숙미를 더한다.


 




















작가  추연근 동영상  사진자료   





추연근 



[출생]



1924년 경산북도 달성군 공산면 지묘동(현 대구광역시 동구) 生





[학력]



1946  서울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현 서울미대) 제1기생으로 입학





[전시 경력]



1947  경북미술 연구소(서동진 화가의 화실)를 맡아 운영

1951  국방부 정훈국 소속 중군화가단으로 근무

1951        제1회 개인전- 한국전 종군기록화전

1953~60     제2~4회 개인전

            청맥동인회 창립전

1961~69     제5~8회 개인전, 국제자유미전 초대(동경)

1965        12월 부산시 문화상(제8회 미술창작부분)수상

1967        한국미술협회 부산시 지부장 부산일보사 편집국장 역임

1970        제9회 개인전<흑태양>연작

1971        제10회 개인전<흑태양 그 이후전>

1973        WHO'S WHO IN WORLD 인명록에 수록됨

1975        한국 염색 미술 연구소 개설

1977        제 11회 개인전(대구 이목화랑 초대)

1980        7월프랑수 SALON ART SACRE에 초대출품

1982        자유중국 대북 판화가 하랑 초대전

1983        '83~90'현대미술초대전 출품(국립현대미술관)

            제 35주년 제헌국회 기념 미술전 초대출품

1984~85     제13~14회 개인전(고려미술관) <귀향전>

1986~90     부산경성대학교 예술대학장 역임

1987        부산 창작 미술가 회장역임

1990        정년최임기념전(KBS전시실)

1993        한국 현대미술 66인전(대백프라자 갤러리)

1995'95     한국 부산 현역 작가전(중국 광주 미술학원 미술관)

            중국 계림기행전 (송하갤러리 초대)

1996        추연근 염화전(송하갤러리)

2000        한국 빛깔의 신비전(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미로미술관)

            제24회 개인전(KBS 부산 방송총국 개국 65주년 기념 초대전)

2001        제25회 개인전 (마린갤러리 초대)

2002        원로작가 4인 초대전(마산아트센터 기획/성산아트홀)

2003        제10회 삼양문화상 수상

2006        제27회 개인전 (피카소갤러리 초대

2007        KIAF참가(마산아트센터)

            제28회 개인전(마산아트센터 초대)





[주요소장처]



1980   중앙미술대전 초대 작가전,<흑태양-잉태>:호암미술관 소장





 




선이 주는 형태미, 채도가 낮은 중후한 색감이 어우러져 가볍거나 경박하지 않은

묵직한 삶의 깊이와 힘이 화폭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 느껴진다. 


 












 

翔(상) *4F(24.2cm x 33.4cm) 캔버스에 유채 2010

추연근











朝光(조광) *변형5호(28cm x 35.5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











洛東悠悠(낙동유유) *변형5호(28cm x 35.5cm) 패널에 유채 2011

추연근











靈峯(영봉) *변형5호(28cm x 35.5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











殘雪(잔설) *변형5호(35.5cm x 28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











集(집) *변형5호(35.5cm x 28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











잉태 *변형5호(35.5cm x 28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











아침놀 *변형5호(35.5cm x 28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











日輪(일륜) *변형5호(35.5cm x 28cm) 패널에 유채 2010

추연근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3월 4일 월요일

불타는 가을, 나무야나무야


장경숙님의 "나무야나무야"를 낙찰받았다.

19cm * 27.2cm, 3호의 작은 풍경화다.


격하게 불타오르는 듯, 짙게 물든 가로숫길이 너무 강렬해서 거북하기까지 했었는데,

단 한번 스쳐지나 듯 보았던그 풍경이 깊숙이 각인된 듯 뇌리를 떠나질 않았다.


그 풍경 속엔 순진했던 첫사랑의 아픈 기억과 정염과 탐욕에 뜨겁게 불붙었던 시절,

그리고 아직도 남겨진 사랑의 불씨들도 보인다.

그 모두가 불구덩이 속에 뒤섞인채 차례도 없이 떠돌아 다니는 듯 하다.


손바닥만한 공간에 그 많은 사연을 새겨넣고 떠올리게 만드는

장경숙님의 감성과 붓길에 감동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조금만 더 컷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내게 주어진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출처[포털아트 - 물소리]

꿈 - 내 마음의 풍경 - 작가 박태근



작 품 명 : 꿈 - 내 마음의 풍경
작품규격 : 4F(33.4cm x 24.2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박태근



[작가노트]

-작가노트-

현실과 꿈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꿈과 현실을 구별하더라도 꿈을 깨어있는 상태의 진부한 행위들 보다 더 높이 평가한다.
꿈속의 사건은 현실에서 해야 할 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오래된 기억에 연관된 꿈을 꾸기도 한다. '기억'속에서는 모든 것이 영상화되는 것이다.
그것은 '시간의 영상화' 라고 할 수 있고, 거기에는 과거와 현재가 동일한 공간에 존재한다.
이 공간에서는 상상적 이야기 또는 연상적 이야기를 자연과 아날로그적 소재로
잊었던 향수를 자극하게 만든다.

데페이즈망(Depaysement 이질적인 대상의 결합) 기법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작품에는 친숙한 꽃이 등장한다. 이것은 동물이나 사람과 한 화면에 배치되고... 오래된 시계,악기와 같은 기계적 요소들.....
이들은 하늘 혹은 벽과 같은 신비한 공간에 서로 공존한다.
이것은 시각적 충격과 신비감을 자아내기 위한 것이다.
"기억"이란 개념을 살려내기 위해 익숙한 대상을 화폭에 집어넣는 '엉뚱한 결함'을 보여준다.
"자연과의 만남" "환상의 연주곡" "아날로그 풍경" 시리즈는 모두가 잊었던 향수를 찾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지금도 작업실에서.....

[평론]

말은 자유로우며 장대한 깊이를 지니고 로맨틱하다.
눈에 보이는 알 수 없는 언어들 눈에 비치는 영원한 속삭임들 그들의 머나먼 곳을 향하는 영혼의 멜로디...

현대 사회는 기계문명의 발달과 그로인한 공업제품의 대량생산과 소비, 메스미디어에 의한 정보의 시대로 대표되고 있다. 이러한 물질문병의 와중 속에서 미술도 자연히 일상 에서 볼 수 있는 이미지를 미술의 공간속으로 끌어들였다. 이것은 전통적인 일루전 미학에 기초한 허구의 세계를 직접적인 물체의 도입으로 대체시키고 예술과 일상생활 환경과의 동일성을 추구한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체들을 일상적인환경에서 이질적인 환경으로 옮겨 그 물건으로부터 실용적인성격을 배제하여 물체끼리 새로운 만남을 연출하거나 엉뚱한 물체끼리 조합하여 새로운 현실공간을 만들어 비유적, 상징적, 연상적 효과를 만들었다. 즉 꿈속에서나 볼 수 있는 화면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다. 이것은 보는 사람이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의식의 세계 내지는 꿈의 세계로, 때로는 현실 속에서도 꿈처럼 살아가고 꿈속에서 대화하는 것처럼 상상하게 느껴지게 만든다.





                                 


출처[포털아트]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 작가 신동권



작 품 명 :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작품규격 : 20F(73cm x 61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신동권



[평론]

신동권화백은 태양을 훔친 화가다. 가난한 이웃을 도우려한 장발장보다 더 간 큰  도둑이시다. 어쩌면 세상에서 이처럼 위대한 도둑이 또 있을까. 

하늘의 태양을 훔쳐 거실로 옮기다니, 나는 그가 우리와 함께 동시대인으로 존재하는 것에서 위안을 느낀다. 태양을 보다,  태양을 꿈꾸다, 태양 속으로 사라진다면....... 우리가 잊었던 태양이 다시 가슴에서 부활한다. 
작가의 탁월한 힘이다. (2004년 평론가 탁계석, 21세기문화광  대표)


신동권의 회화작 발언은 어디까지나 순수한 자연주의에 바탕을 두면서 태초의 에덴동산을 연출하는데 있다.그의 유화적 발상은 원초적인 인간의 낙원을 형상화하여 내일에의 보다 밝은 희망을 부여하는 것이다. 이는 곧 인간의 특성인 반추성, 귀의성 그리고 나아가서는 회귀성으로 일관 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하나의 인류의 큰 비극으로서의 공해에 대해 절감하며 원초적 에덴동산을 갈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의 기원을 묵시적인 예술에서 반영시켜 보자는데 신동권의 회화적 특성이 있는 것이다(주간미술 표지작가 이야기 중에서)


신화백의 푸른 해와 첫 대면하던 순간의 충격과 감동을 나는 아직도 선연히 기억한다.

그것은 마치 밀폐된 굴속에 갇혀 시시각각으로 희박해져 가는 산소를 갈구하면서 생명이 자자들던 사람이 갑자기 무엇인가에 나꿔채져 신선하고 맛있는 산소가 가득 찬 숲속에 내던져진 그런 느낌이었다.

이마가 싸늘해지는 충격 이었다아아아아... 나도 모르게 내 마음이 탄성을 토했다. 그리고 역시 또 나도 모르게 가슴 가득히 기인 숨을 깊고 깊게 들이마셨는데 그 숨을 도로 내놓으면서 내 마음이 느닷없이 탄식처럼 중얼 거렸다. 그래! 거기가 내 고향이야... 내가 거기서 왔어...나는 저기서 출발 했어... 저기가 나의 시작이야.

그것은 슬픔에 가까운 빛깔의 느낌이면서 모순되게도 한편으로는,오랜 동안을 찾고 헤매던 것을 마침내 찾아낸 것 같은 가슴 뜨듯한 감동이기도 했다.나는 그의 해와 그렇게 만났고 만나는 순간에 반해버렸다.우리는 해를 볼 기회는 많고도 많다.두터운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때는 있어도 해가 없는 날은 없지 않는가.

그런데 실존의 해를 보면서는 느낄 수 없었던 "내 초원의 고향에의 향수"를 신화백의 작품에서 느끼는 까닭은 무엇일까...내 멋대로 마음대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그것은 아마도 그가 우주를 향해 외치는 화두가 우주의 마음과 영과 혼에 부딪혀 응답으로 되돌아와 빛과 파동 하여 화폭 위에 살아 있기 때문 아닐까.

나는 그림을 모르는 사람이다.나는 음악도 모르는 사람이다.그러면서도 그것들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욕심도 알고 싶다는 의욕도 없는 사람이다. 이대로 무지한 채로 그저 느껴지는 대로 느끼며 사는 것이 자유로워 나는 이편이 썩 좋다.그의 푸른 해로부터 나는 청정과 순수와 善의 이미지를 얻는다. 또 우아한 허무와 싸늘한 비애도 느낀다.

그의 아스라한 붉은 해를 바라보면서 나는 그 너머에 있을 듯한 적막한 평화와 휴식이 때로는 그립고 또 때로는 두렵기도 하다. 나는 그의 해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 중이다.

(극작가 - 김수현)


출처[포털아트]

초현실주의 화풍을 철학적으로 표현하는 박태근작가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전통적인 일루전 미학에 기초한 허구의 세계를 직접적인 물체의 도입으로 대체시키고 예술과 일상생활 환경과의 동일성을 추구한 작품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체들을 일상적인 환경에서 이질적인 환경으로 옮겨 그 물건으로 부터 실용적인 성격을 배제하여 물체끼리 새로운 만남을 연출하거나 엉뚱한 물체끼리 조합하여 새로운 현실 공간을 만들어 비유적, 상징적, 연상적 효과를 만들었다.



즉 꿈 속에서나 볼 수 있는 화면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다.

이것은 보는 사람이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의식의 세계 내지는 꿈의 세계로, 때로는 현실 속에서도 꿈처럼 살아가고 꿈 속에서 대화하는 것처럼 상상하게 느껴지게 만든다.


 


 


 




















작가  박태근 동영상     






박태근(朴泰根, Park Tae Keun)



[출생]

1963년생



[학력]

1989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1991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 석사학위 논문[회화를 통한 매체 연구]



[전시경력]



1990 제1회 개인전(윤갤러리/서울)

1999 제2회 개인전(갤러리 이후/서울)

1988 제14회 INDEPENDENTS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제7회 청년미술대상전(청년미술관/서울)

   제7회 대한민국 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제1회 상현전(미술회관/서울)

1989 제15회 INDEPENDENTS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서울청년작가 초대전(88올림픽 공원/서울)

   더하기 빼기전(한선갤러리/서울)

   C.519전(토털 갤러리/서울)

   제2회 飛전(윤갤러리/서울)

   제8회 청년미술대상전(미술회관/서울)

   중앙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오늘 그리고 젊은시각전(청년미술관 기획/서울)

   제5회 한국수채화공모전(미술회관/서울)

1990 동아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제1회 미술세계대상전(경인미술관/서울)

   `90한국미술 그 하나의 제안전(동숭아트센터 기획/서울)

   모색...울림전(청년미술관/서울)

   OVER전(동숭아트센터/서울)

   EXIT & WAY OUT전(제3갤러리/서울)

   코스모스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전(코스모스갤러리/서울)

   회화3인전(코스모스갤러리 초대/서울)

   NEW FORM `90전(윤갤러리/서울)

   제16회 서울현대미술제(미술회관/서울)

   인간 모색전(삼정미술관 기획/서울)

   타래미술관 개관기념 초대전(타래미술관/서울)

   제9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제3회 飛전(관훈미술관/서울)

   `90活전(관훈미술관/서울)

1991 제4회 飛전(관훈미술관/서울)

   태동전(관훈민술관/서울)

   제10회 대한민국 미술대전(과천현대미술관/과천)

   중앙미술대전(과천현대미술관/과천)

1992 KEY전(인데코갤러리/서울)

   그림의 진실과 조화전(갤러리이콘, 인사동 이콘기획/서울)

1994 제5회 '올'전(갤러리 이콘 초대/서울)

   동아미술대전(과천현대미술관/과천)

1995 제14회 대한민국미술대전(과천현대미술관/과천)

1996 사랑의 작품전(대구시민회관/대구)

   제30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1997 제16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8541전(녹색갤러리/서울)

   제31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1998 제17회 대한민국 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과천)

   제32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1999 19人의 감성표현전(갤러리 EVE 초대/서울)

   서울 시민을 위한 미술장터전, 가는 천년 오는 천년전

   (공평아트센터/서울)

2000 제34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2001 제35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2002 사랑의 작품전(대구시민회관/대구)

   제36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2004 제38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2005 국제 환경 미술제(코엑스 컨벤션홀/서울)

2006 제40회 한국미술협회전(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서울)

2010 봄의 향연전(중앙우체국 우표문화누리갤러리 초대/서울)





[수상]

88,90,91,92,95,97,98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7회

90,94 동아미술대전 입선-2회

89,91 중앙미술대전 입선-2회

88,89 청년미술대전 입선-2회

90,92 미술세계대상전 입선-2회

88 상형전 입선

1999 한국자유시선 시집 제20집 표지화가

2000 월간문예사조 2월호 표지화가

2008 대한민국 인터넷 미술대전 장려상





[현재]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회원



 






꿈 - 자연과의 만남 *8P(45.5cm x 33.4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1

박태근(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7회)









 




꿈 - 자연과의 만남 *6F(41cm x 32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1

박태근(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7회)









 




꿈 - 자연과의 만남 *6F(41cm x 32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1

박태근(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7회)









 




꿈 - 환상의 연주곡 *6P(41cm x 27.3cm) 캔버스에 유채 2011

박태근(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7회)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첫 작품입니다.


드디어 첫 작품이 도착했습니다.
항상 관심은 많았는데, 시작이 어려웠습니다.
고민만하던 가운데 장용길화백님의 작품을 접했을때
구입이 충동이 생겼습니다.
왠지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오늘 와이프가 보더니 '와 완전 봄이네'라고 하네요.
이 작품을 통해서 더욱더 미술품경매에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많이 접하고 습득하길 바랍니다.

출처[포털아트 - momaker]

길~~


혼합재료의 오묘함과 강렬한 깊이가
마음을 사로잡네요,단순하며 작은작품이지만
원근감이 잘 살아있고 깊이감마져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실제로 느껴보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빨리 만져보고 싶어요^^*

출처[포털아트 - ks7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