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일 일요일

"민화의 현대적 재해석" - 하판덕교수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현재 대학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하판덕 교수의 한국적 사상과  철학이 담겨있는  

신작이 입고 되었습니다.


 




수호,지조,장수,절개,풍류등을 나타내는 소나무를 앞세운 畵題인 百木之長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라도

늘 가까이 하고 싶은 소재가 아닌가 합니다.

특히 소나무의 생생하게 살아있는 두터운 껍질의 질감과 五峯, 鶴등이 하판덕작가의 작품속 기호로서 

오랜 세월동안 작가의 작품속에서 쉼을 쉬며 그 만의  정체성을 나타내 줍니다.





나무중에 으뜸이라는 소나무는 百木之長이요  萬樹之王이라 하지요.

벼랑과 척박한 모래밭을 가리지 않고 독야청청 푸르른 빛을 발하는 소나무처럼 長生과 힘찬 기상,

吉祥의 의미를 함께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


 


 


 


하판덕(河判德)


[출생]

1963년生

 


[학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전시경력]


-개인전

1990 제1회 개인전 수화랑, 서울

1991 제2회 개인전 갤러리Q, 서울

1992 제3회 개인전 홍익대학교현대미술관, 서울

1992 제4회 개인전 이콘갤러리, 서울

1993 제5회 개인전 이콘갤러리, 서울

1994 제6회 개인전 갤러리마을, 서울

1995 제7회 개인전 갤러리동주, 서울

1996 제8회 개인전 갤러리동주, 서울

1997 제9회 개인전 인사갤러리, 서울

1998 제10회 개인전 이콘갤러리, 서울

1999 제11회 개인전 동서화랑, 마산

1999 제12회 개인전 베를린기술대학교, 베를린한국문화원, 베를린

2002 제13회 개인전 대우백화점갤러리, 갤러리라메르, 마산, 서울

2004 제14회 개인전 거제문화예술회관, 거제

2004 제15회 개인전 갤러리나우, 오사카

2005 제16회 개인전 갤러리Tohrei, 오사카

2007 제17회 개인전 갤러리K, 서울

2009 제18회 개인전 서울무역전시관

2010 제19회 개인전 갤러리 K,서울


-국제전 및 그룹전

2003 한일현대회화제 외 160여건

 


[수상]


96. 중앙미술대전 <우수상> (중앙일보사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91.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한국미술협회주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4.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한국미술협회주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5.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한국미술협회주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6.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한국미술협회주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7.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한국미술협회주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3. MBC 미술대전 <장려상> (문화방송주최, 예술의전당 서울)

94. MBC 미술대전 <특선> (문화방송주최, 예술의전당 서울)

95. MBC 미술대전 <특선> (문화방송주최, 예술의전당 서울)


99. 동서미술상  <수상> (동서화랑, 마산)

90. 청년미술대상전 <우수상> (청년미술협회주최, 미술회관, 서울)


 


[논문 및 연구 보고서]

 


현대미술과 애니메이션과의 조형적 조우 가능성 연구

- 한국기초조형학회

콘텐츠기술로드맵 및 문화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보고서

- 문화관광부

문화콘텐츠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시스템의 연동에 관한 연구

- 한국디자인학회

문화콘텐츠에서 애니메이션의 역할과 감성기호의 변화연구

- 한국영상미디어학회

삶의 전형에 의한 표현성 연구 -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 교수연수 최종 보고서 - 카이스트

천안시 케릭터송 애니메이션 제작 최종보고서 - 천안시

TRITAS 기술지도 - 중소기업청


 


[작품소장처]

중앙일보사, 삼성문화재단, 송도비취호텔, 힐튼그랜드호텔, 롯데호텔, 선샤인아오야마호텔, 베를린기술대,

베를린한국문화원, 외교통상부, 마산시청, 시의회, 거제시청, 천안시청 KT연수원 등


 

 


[역임]


2009년 상해국제미술박람회 운영위원

2008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역임

창신대학 미디어미술과 교수 역임

홍익대학교, 수원대학교 조교

홍익대학교 및 다수 대학 강사


 


[현재]



호서대학교 교수

한국미술협회, 오리진회화협회,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한국디자인학회, 한국기초조형학회, 한국콘텐츠학회 회원








 




眞 - 百木之長(백목지장) *(70cm x 38cm 약12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하판덕(대한민국 미술대전 연 5회특선 수상)









 




眞 - 百木之長(백목지장) *(38cm x 70cm 약12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하판덕(대한민국 미술대전 연 5회특선 수상)









 




眞 - 百木之長(백목지장) *(38cm x 70cm 약12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하판덕(대한민국 미술대전 연 5회특선 수상)









 




眞 - 百木之長(백목지장) *(38cm x 70cm 약12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하판덕(대한민국 미술대전 연 5회특선 수상)









 




眞 - 百木之長(백목지장) *(110cm x 61cm 약36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2

하판덕(대한민국 미술대전 연 5회특선 수상)









 




眞 - 百木之長(백목지장) *(110cm x 61cm 약36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하판덕(대한민국 미술대전 연 5회특선 수상)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풍경 - 작가 최아인



작 품 명 : 풍경
작품규격 : (20cm x 20cm)
재    료 : 동판에 칠보,적동,황동,백동
창작년도 : 2011
작 가 명 : 최아인

시골이 가져다주는 행복, 자연이 가져다주는 행복.
난 그 행복을 찬양한다. 내 손끝에서 그 행복이 다시 만들어진다.
금속과 자연이 이루는 조화. 아름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금속으로 표현된 자연.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칠보작품은 작가가 감각적인 회화능력과 도자기를 굽듯이 가마를 알고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여 1000도의 가마속에서 유리질화 되어 탄생하는 영원성의 작품입니다.

보석작품 같은 ″칠보와 회화의 만남″이라는 아름다운 칠보작품으로 작품의 완성까지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탄생하는 작품입니다.

기운생동하는 꽃과 풍경등을 전하는 감성을 캔버스가 아닌 동판이라는 금속등에 회화적 사실성에 근거하여 접목 시킨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작업이라 작가의 오랜 각고의 노력과 수많은 실패와 시행착오등, 역경을 헤쳐가며 이루어낸 값진 예술 창작품입니다.





[작가노트]

<작가노트>

금속공예 작품은 크다. 금속공예 작품을 놓으려면 작품보다 더 큰 공간이 필요하다.
금속공예 작품은 무겁다...

이러한 고정관념을 바꿔 놓고 싶어 작업을 시작했다.
너무 크지 않은, 큰 공간이 필요치 않는, 너무 무겁지 않는 그런 작품을 연구하고 만들었다. 나의 전공인 금속공예에 칠보를 더해 소장하고 싶은 작품을 만들었다.

나의 작업은 소통이다.
나는 작업을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또 이러한 소통에 대한 생각들을
극대화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품이 만들어 지지만 그것은 단순히 나만의 생각이 아니다.
나는 함께 소통하고 싶다.



2011年 작품노트 中에서 .....



[평론]

<작업과정>

나의 작품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금속공예와 칠보의 만남' 이라 할 수 있다.
칠보의 아름다움과 금속의 아름다움을 더하여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작품을 만든다.

제작과정은 동판을 알맞은 크기로 자른 후 산화과정을 거친다.
산화과정을 마친 동판 위에 칠보 유약을 올려 칠보로에 가마에 소성작업을 거친다.
그 후 금속으로 도형을 만들어 끼운 후 포인트가 될 금속을 올려 입체적인 작품을 만든다.






출처[포털아트]

추산의낙일(秋山宜落日) - 작가 림룡순



작 품 명 : 추산의낙일(秋山宜落日)
작품규격 : 41.7호(79cm x 96.5cm)
재    료 : 종이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07
작 가 명 : 림룡순 (동양화의 진수. 꾸밈없는 우리 부모 형제의 삶을 화폭에 담는다.)



출처[포털아트]

아름다운 사랑 - 작가 유화



작 품 명 : 아름다운 사랑
작품규격 : (30cm x 30.7cm 약5호)
재    료 : 목판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3
작 가 명 : 한미키('09 파리 그랑팔레 금메달 수상)



[작품 평론]

'살롱 드 오톰' 회장이자 미술평론가인 노엘 꼬레는 한 화백의 데생 작품에 대해 "한 천재화가의 치열한 탐구와 열정이 빚어낸 아무도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스타일"이라고 평가했다.

추상화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독특한 구도와 극도로 절제되고 제한된 채색에, 한미키 작가는 저항할 수 없는 도약의 느낌을 주기 위해서, 광란의 아라베스크 문양을 평면에 겹쳐 표현함으로써 그림에 활기를 더했다. 방법론적으로, 조형예술의 엄격함과 함께 선과 평면, 그리고 색의 조화를 합리화 시켰다."

그리고 노엘 꼬레 회장은 한 작가의 작품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고 확인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어"방법론적으로 조형예술의 엄격함과 함께 선과 평면, 그리고 색의 조화를 합리화시킨 것이며, 모든 차원의 세계를 표현하고자 하는 성향이 그림의 형태로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이런 독특한 방식의 작품을 통해 화가는 우리에게 친근한 대상으로 다가온다"고 극찬했다.
그는 끝으로 "바흐(Bach)가 우리에게 가장 완벽한 음악은 악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원천이라는 것을 알게 해줬다면 한미키는 우리의 감각이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고, 다시금 이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고 최고의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미술평론가 노엘꼬레의 글 인용-


[평론]

한미키 작가의 작품은 60년대의 구상화에서 70년대의 인상파, 그리고 인상파와 사실화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 보이기 시작하게 되는 80년대 이후부터 1992년 프랑스로 가기 까지 캔버스에 대한 한미키의 응시태도는 차츰 사물의 본질에 대한 실험과 탐구로 발전한다. 구상이나 인상파적 회화성은 입체파 특유의 사실주의적 태도 - 분석적 입체파는 사물의 존재에 대한 보다 근원적인 실재를 추구하고 있다 - 와 고리를 이루고 내면의 저 속에서 꿈틀대는 열정과 미지에 대한 탐구라는 화두를 향해 몸을 던진다. 그 욕망의 중심에는 아방가르드와 다다이즘이 뒤섞인 창조적 자기 파괴의 광기가 천착되어있다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목격하게 된다. 이는 프랑스 선구적 입체파 화가들의 동선과 크게 다르지 않다.

본질적인 감각, 장방형과 원주와 원뿔. 중앙 집중적인 기하와 주변부로 갈수록 분해되어 커지는 평면성. 형태 자체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제한한 단색조의 색채를 .이런 방식의 형상화는 원통, 구, 원뿔이라는 기하학적 틀을 통해 사물을 시각적으로 인식한다고 보았던 세잔의 틀에서도 벗어나지 않는다. 결국 세잔은 자연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원통, 구, 원뿔의 모습으로 환원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실재는 존재하지만 인간은 그 실재를 인식할 수 없다며 인간의 인식능력의 한계를 인정한 칸트의 회의와 맥을 같이 한다. 이 지점까지가 세잔의 후예인 분석적 입체파들의 입장이다. 소재에 대한 관심은 1921년 이후 종합적 입체파 시대에도 이어지며 이즈음은 형태의 결합이나 종합 즉 컴포지션을 강조한다.

한미키 작가야 말로 전형적인 분석적 입체파의 후예가 아니던가. 그 중 가장 특징적인 것이 분석적 입체파에서 세밀하게 결정화되고 해체되는 사물들은 더욱 극단적으로 세밀화 되고 해체된다. 그러나 이 해체는 조합을 위한 해체다. 해석을 위한 해체이며 현실감을 위한 꼴라주이다.
그에게 사물은 모두 움직임이다. 아니 보다 정확하게 말하면 움직임의 사물을 포착하여 그 움직임 속에서 아름다움과 에너지를 발견하여 잡아낸다.
"움직임이 많아지면 더 아름답고 강한 느낌이 나요. 그래서 더 많은 즐거움을 주죠."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한 말이다."

하지만 그 움직임의 대상은 동물이거나 관성에 의해 움직이는 어떤 단순한 사물이 아니다. 사람! 그에게 사람은 세계의 전부이며, 우주의 전부이다. 따라서 움직임을 포착하는 방식은 다양한 색깔을 통해 드러나거나 순수의 색깔을 통해 드러난다. 이 색깔들은 입체주의에서도 그랬듯이, 구상양식에서 오케스트라 같은 역할을 해준다.
그가 프랑스 언론을 통해 줄곧 해온 말 중에 하나가 사랑이다. 그에게 사랑은 기독교적인 아가페류이기도 하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 속에서 움트는 따뜻한 그 무엇이거나 에로스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것들이 궁극적으로 도달하는 곳 그것을 그는 영혼이라고 말한다.

초기의 인상주의적 색빛 감각과 표현주의적 구상은 이즈음 노골적으로 신입체파의 맥 속으로 침잠한다. 세잔의 후예인 초기입체파들의 사물의 본질에 대한 의심은 모든 사물은 정방형이나 원뿔 등 갖가지 기하로 환원된다는 분석적 성찰은 한층 복잡하거나 징그럽도록 캔버스를 쪼개고 쪼갠다. 사람을 쪼개고 그 옆의 의자를 쪼개고 꽃과 꽃병을 쪼개고 커튼을 쪼갠다. 그래서 하나의 상이 이루어지면 색을 입히고 본질의 문을 두드린다. 그리고 기아는 흩어지거나 모아지고, 모아지거나 흩어진다. 그러나 미묘한 미학적 조형성을 이루어낸다.
이른바 신입체파다.

여기서 한미키는 자신만의 양식을 만들어낸다. 그 시선의 예봉이 사람에게로 머물고 사람은 움직이고 또 나체가 된다. 나체는 사랑을 나누고 따뜻함과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한다. 그것에 대한 천착이 한미키의 작업이다. 이런 일련의 작업은 색깔을 좀 포기하고 데생 부분을 늘인다거나, 산산 조각난 육체와 사물의 조화는 큰 원형의 곡선을 통해 움직임의 생동으로 드러나고 색 터치에 의해 재조합 된다. 한미키의 탈구조주의적 발상이 한미키 방식의 신입체파로 탄생하는 순간이다.

그의 그림 속으로 가보자. 꼼꼼히 들여다보면 그림은 매우 파격적이다. 남녀가 뒤엉켜 사랑을 나누기도 하고 여럿은 혼음을 하는 듯도 하다. 그래서 음란하거나 더러는 퇴폐적 이거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속내를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가 궁극에 도달하고 싶은 곳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 퇴폐와 음란은 보이지 않는다. 아니 보일 수가 없다. 이 모든 것을 그는 분석적 화법과 탈구조주의적 고민으로 해결한다. 그리고 모든 것은 '영혼'으로 수렴된다. 그의 회색과 검은색은 바로 이 '영혼'의 표출이다. 분석적 기하는 다름 아닌 형이상학적 '사랑'의 표현이자 종교적 구원의 몸부림이다. 군상들은 움직임을 통해 찰나와 영원히, 육체와 영혼이 교차되거나 공집합을 이룬다. 이것이 한미키 작품세계의 시스템이다.

-2007년 '한미키'고국 초대전 도록에서 발췌-


출처[포털아트]

"도원경 [桃源境]을 꿈꾸며....." 양계탁화백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무릉도원!

인간은 오래살며, 즐겁고 변이나 성쇠 그리고 싸움이 없으며 춥거나 덥지도 않는 그러한 곳,

이르는 곳마다 사시사철 꽃이 피어있는 절로 노래가 나오는 그러한 세계를 그리고 싶다

 


 


 


 




원로화가 양계탁화백은

색채가 온화하고 독창적이며 개성적인 작품세계를 가졌다

소재가 자연의 사실적 묘사가 아닌 작가 나름대로의 해석에 따른 창작품이어서

개성이 있고 예술적인 세계를 돋보이게 한다





동양과 서양의 미학을 바탕으로 작업한다는 작가를 미술평론가 박용숙씨는

색채의 조화로움이 우리나라 아악에 비유한 바 있다

그만큼 한국인의 정서에 가깝게 다가가 있는 안정감과 평화로움이 있고 행복하고

포근한 느낌의 작품세계를 선 보인다는 말이다


 


 


 




영생 그리고 노래 *6M(41cm x 24.2cm) 캔버스에 유채 2012

양계탁









 




영생 그리고 노래 *4F(33.4cm x 24.2cm) 캔버스에 유채 2012

양계탁









 




바다와 소년 *2F(26cm x 18cm) 캔버스에 유채 2012

양계탁









 


 


 


양계탁


[출생]


1938년 제주도 조천


[학력]


조선대학교 미술과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전시경력]


개인전 16회


단체전(1958년부터 500여회)


한국미협전

경기미협전

청조회전 

대한민국회화제

조미회전

동락전

일상전

종로미협전

고양미협전

청유회전 外


초대전


한러 초대작가교류전(St Petersbrg),

한국작가100인초대전(미국 L.A),

한국-홍콩 미술교류전 

한국구상중진작가 32인초대전

서울신문사 주최 신춘 서양화초대전

한국의 산하 - 그 아름다움전

갤러리 회화제 외 다수

 


자선전


한.베트남 사랑나눔전

수재민돕기 자선미술전

중국성직자돕기 자선전

청소년사랑전

경직기념관 건립전

사랑나누기전 외 다수




[수상경력]


한국미술대상전

목우회전

구상전

대한민국 판화종합대전 등 입선, 특선, 동상

평택문화공로상




[해외전 및 외유]


Esprit de Coree(Paris), Russo-Korean(St Petersbrg), 미주 한인이민 100주년 하와이전, 일본 오사카문화원 갤러리전 등

프랑스, 스페인, 러시아 등 유럽 10여개국 유명미술관 순방




[심사 위원]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울미술대상전

서양화분과 심사워원장

행주미술대전 심사워원장

대한민국미술전람회

무등미술대전

대한민국정수미술대전 서양화분과 심사위원장

전국공모 인천광역시 미술대전 등 심사위원 역임




[주요작품 소장처]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조선대학교 미술관, 제주도 기당미술관, 목포 향토문화회관, 프랑스 빠리 아드작미술관,

타이완 타이페이 문화대학 박물관, 한국은행본점, 국민은행 본점, 삼성출판박물관, 일본 오사카 고향의 집등




[현재]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

서울미술협회 자문위원

울미수렵회 자문위원

고양원로작가회 회원

청조미술가회(청조회) 회장

청조회 고문

한국전업미술가협회 회원

종로미협 자문위원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6호여심


꽃들이 활짝 피어 있고 또 바닥에는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구나~
태양을 보니 높은 해가 아니고 낮은 해이고 꽃이 피는 것을 보니 봄이로구나~~
봄바람에 여심이 흔들리고 또 아무도 없는 들에서 봄바람 살짝 그녀들 옷자락을 펄럭이는구나~~ 뽀이얀 속살이 보이고 봄바람의 춘정은 그녀들의 마음을 더욱 더 들뜨게하고 있구나~~
파랑새가 순수한 자연 미인 그녀에게 자연스레 내려앉고 꽃과 수탉은 그녀의 머리위에 얹혀가고 있다. 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이 여인들에 흔들리는 남심 또한 어찌해야 하오리까~~ 이 여인들에게 행복만 보이는구나!!! 오래도록 바라보며 나도 행복 해야지....

출처[포털아트 - rbs83]

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6호동심


아담한 그림 이다 큰 그림에비해 연못은 없어도 염소 한마리라도 있어 다행 이네~
조그만 집에 애들은 4명 이나 되고 작은 집에서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러는지 아이가 땅바닥을 기고있어도 엄마는 텃밭에서 밭일만 하네~ 먹고 살기 급급 하니 먹고 사는데 필요한 장독대가 우선 눈에 들어오네~
그림속 애들이 다들 커서 잘 살았으면 좋으련만~
나도 서울서 어릴때 초등학교때까지 4평방에서 아버지 어머니 동생 나 4식구가 조그만 부엌 딸린 집에 세들어 살았으나 벌써 50 이되버렸어~~ 다행히 가족모두들 모두 잘살고 있어서 감사한다~ 그림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과 아이들의 성공을 바라며 동심을 바라본다

출처[포털아트 - rbs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