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포털아트 - helen01cn]
2017년 7월 3일 월요일
연필화중의
출처[포털아트 - helen01cn]
2017년 7월 1일 토요일
꽃피는 봄 - 작가 정창모
| 작 품 명 : | 꽃피는 봄 |
| 작품규격 : | (71cm x 69cm 약25호) |
| 재 료 : | 종이에 채색 |
| 창작년도 : | 2006 |
| 작 가 명 : | 정창모(국제전 금상 수상 (인민) 월북화가) |
|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
출처[포털아트]
보름달 - 작가 (명화가) 리화식
| 작 품 명 : | 보름달 |
| 작품규격 : | (76cm x 53cm 약20호) |
| 재 료 : | 종이에 채색 |
| 창작년도 : | 2000 |
| 작 가 명 : | 리화식(평양미술대 교수, 명화가) |
|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
출처[포털아트]
산운 - 작가 이춘환
| 작 품 명 : | 산운 |
| 작품규격 : | 10호(49.5cm x 41cm 약9.8호) |
| 재 료 : | 한지에 혼합재료 |
| 창작년도 : | 2007 |
| 작 가 명 : | 이춘환(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
출처[포털아트]
진정한 거장의 향취, 정창모의 가을향기
바로 가을향기(2006년 작)에 대한 것이었지요.
화폭의 하단부 중앙 우편 지면에서 시작된 그림속 세계는 우선 느긋하게 표현된 흰색의 국화가 자리해 있고, 위로 향한 나무는 가지를 좌편으로 가로질러 펼치며 흐드러진 석류를 달고 아래로 축 늘어지는데 그 가지 끝에는 텃새 한 쌍이 앉아 있습니다. 낙관은 좌편 상단에 자리잡아 그림에 운치를 더하지요.
자신의 이 작품에 대해 정창모님은 어떤 설명을 했을까? 아쉽게도 그걸 알 수는 없네요.
그리고 그의 또 다른 작품 가을향기가 남한에 전해지는데 2007년 작입니다.
이 두 작품은 이름이 같은 것 만큼 소재나 사물 표현, 구도면에서 유사합니다. 그러면서도 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듯 하면서 다른 이런 점 때문에 "어려운 형편에 놓인 북의 주민들 사정에 남녘으로 그림을 보내면 그 만큼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현실과 매번 새로운 소재를 창작 하기란 너무 힘든 작가의 고뇌 사이에서 거장의 깊은 속내가 반영된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그 진정한 까닭이야 알 수 없지만 작품을 더 유심히 보게 되는 건 사실이네요.
2006년의 가을향기, 2007년의 가을향기, 기교나 구도 미술사적 가치, 등에 대해서는 작가가 `정창모'이니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2007년의 가을향기를 보면 우선 화폭 우편 하단의 보랏 빛 국화가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2006년의 그것 처럼 느긋이 표현된 백색의 국화와 진초록의 잎들, 그 모든 어울림이 무척 좋네요.
집에 오신 이모님은 작품을 보자마자 "와 그림이 참 고상하네" 하시는데.
제가 좀 더 본 것은 세월을 품은 경륜과 행복을 꿈꾸며 나누고자 하는 인간 정창모의 마음이었습니다.
2007년의 나뭇 가지가 2006년의 그것에 비해 한 해 그 이상 가을을 더 머금었습니다. 부드러워진 가지의 색조가 그런 감상을 갖게 합니다. 이로 인해 마치 잘 익은 인생 처럼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전체적인 풍경이 더욱 온화하고 맑아보입니다.
그리고 텃새가족, 둘에서 셋으로 식구가 늘었습니다. 행복이지요. ㅎㅎㅎ
남한에 전한 정창모님의 작품중에는 `축복'도 있는데 말 그대로 `축복'이 소재 자체 입니다.
행복, 축복, 그의 고향 남녘을 향한 향수와 애정을 그런 방식으로 표현한 건 아닐까?...
예술 작품은 사람에게 여러모로 무척 좋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수고하시는 포털아트 가족분들께 감사드리고 이곳을 통해 함께하는 모든 분들도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simsu1125]
지금 이순간-고백
고백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 입니다.
고백, 승락, 결혼, 기러기, 행복, 아이,,,가 연상되는 그림이더군요~~
저번 그림과 같이 두고 보렵니다,
몽환적인 김윤희 작가님의 그림에 푸욱 빠져 버렸습니다.
운 좋게도 그대로 낙찰되어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세요~~
출처[포털아트 - soheekwun]
`내일이 찾아오면` 의 의미는 ?
작가의 의도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제 생각으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일이 오면 좋은일이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고 살고 있지만 부러진 나뭇가지 처럼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며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큰 가르침도 얻게 되었어요.
`내일이 찾아오면`의 의미를 마음 깊이 되새기면서 항상 겸손하고 과욕 부리지 않는 삶이 되도록 가까운 곳에 그림을 걸어두고 부러진 나뭇가지의 의미를 잊지 않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정솔]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