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3일 월요일

여심


산,강,해,나무와 꽃.
자연을 빚은 도자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여심.
난~ 여기에서 가슴이 뜨거워지며
우리들의 어머니가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모성애가 느껴진다.
나에게 항상 모든 것을 주시기만 했던 어머님이 그림속에 비치는것 같다.
좋은 작품을 저에게 양보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작가님과 포털아트 관계자분 감사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song5606]

기대[期待] - 작가


작 품 명 : 기대[期待]
작품규격 : (70cm x 90cm 약33호)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원화치(溫华祺 ) (점묘기법의 작품)



출처[포털아트]

풍요로운 축복 - 작가


작 품 명 : 풍요로운 축복
작품규격 : (51cm x 40.5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21
작 가 명 : 정서우(국제미술상 수상)

* 이작품은 액자가격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작품입니다.
액자를 원하시는 경우는, 판매된 다른 작품의 액자를 선택하신 후, 전화통화 또는 1:1 게시판에 표구(액자)를 요청하시면표구하여 보내드립니다. (표구비용은 당사의 지정표구점에서 대량으로 하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합니다).
표구방법에 따라 3~7일 정도 배송이 늦어지며, 표구비용을 입금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낙찰 후 3일 이내에 별도의 요청이 없는 경우는 그대로 배송하여 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삶의 노래 - 타인 - 작가


작 품 명 : 삶의 노래 - 타인
작품규격 : 2F(18cm x 26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조경주(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2회 수상)



출처[포털아트]

2021년 8월 21일 토요일

휴식 - 작가


작 품 명 : 휴식
작품규격 : 12M(60.6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21
작 가 명 : 김길상(상해 국제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작가)



출처[포털아트]

Cellist K27-P17 - 작가


작 품 명 : Cellist K27-P17
작품규격 : 10P(41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아크릴
창작년도 : 2008
작 가 명 : 고재권(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전통적인 외형과 현대적인 형식이 혼합되어있는 작품세계

미묘한 사람의 외형을 시각적인 음악으로 균형을 잡음으로 육체적인 곡선의 혼합과 흐르는 듯한 음악적인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며 여러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매력이 있다.

화면에 나타난 모습들은 추상적이고 부분적인 형태나 실루엣으로 표현되어지는데 이들의 모습들은 그 자체의 이미지만으로도 아름다운 곡선과 볼륨을 가지고 있어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에로틱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래서 보는 이로 하여금 아름다운 환상에 빠지도록 만드는 힘을 갖게 하는 매력이 있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주제를 담고 있으면서 거친 듯 한 마티에르를 적절히 가미하여 절묘한 균형을 이루고 산뜻하면서도 독특한 색감, 기존에 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과 작가의 터치와 질감 그리고 감성이 그대로 전이되는 느낌으로 바이올린 선율을 구성으로 표현한듯한 추상적인 선의 구성과 터치로 살아나는 전체적인 질감이 마치 연주자를 앞에 두고 있는 듯하다.

독창적인 표현을 위한 탐색으로 시작하여 전통적인 구상파의 함수와 순수한 추상파의 자유에서 중도를 찾아낸 그는 "무엇을 그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어떻게'라는 의미는 그림을 보고 감상자들이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다. 라고 말해주면서 신비하고 아름다운 그의 서정적인 화면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 고재권 초대전 도록 中 -




출처[포털아트]

黑太陽(흑태양) - 翔(상) - 작가


작 품 명 : 黑太陽(흑태양) - 翔(상)
작품규격 : 10F(45.5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2
작 가 명 : 추연근(경성대 예술대학장 역임)

태양을 배경으로 유려한 새들이 하늘로의 飛翔(비상)을 나타낸 작품으로 새들의 역동적인 날개짓과 밝은 태양의 햇무리에서 희망찬 내일을 염원하는 작품이다.

또한 중후한 그리고 깊은 색감속에 햇무리의 터치감이 작가의 농익은 작품세계를 보여 주며 선이 굵고 대담한 화면구성에는 힘있는 상징적 이미지가 붙박혀 있다.

추연근 화백의 작품은 무게, 넓이, 깊이감의 조화로운 색채가 돋보인다. 조화로운 색채만이 아닌 안정된 형태, 대담한 붓터치는 성숙미를 더한다. 선이 주는 형태미, 채도가 낮은 중후한 색감이 어우러져 어둡지만 갑갑하지 않은, 삶의 깊이와 힘이 느껴진다.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