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0일 목요일

꽃이야기


그림 경매의 기준의 내 가슴에 와 닿은 그 무엇이다.
그 무엇은 일정한 기준이 있음이 아닌 수시로 변한다.
이번 그림을 보는 순간 강렬한 색채는 물론 화폭 가득한 꽃병에 해바라기는 위압감마져 들었다.
아니 거기서 느끼는 강렬한 전달력인지도 모른다.
좋은 작품을 곁에 두고 늘 누구를 향한 해바라기를 하고 싶다

출처[포털아트 - 달빛마을]

추억속의 자연 - 작가 이황



작 품 명 : 추억속의 자연
작품규격 : 10M(53cm x 33.4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작 가 명 : 이황(겸재 진경공모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출처[포털아트]

동심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동심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5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패랭이와 들꽃 - 작가 이석보



작 품 명 : 패랭이와 들꽃
작품규격 : 20P(73cm x 53cm)
재    료 : 캔버스에 유채
창작년도 : 2015
작 가 명 : 이석보(2014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작가노트]

수채화의 투명한 장점을 유채화에 접목시켜 서정성있고 정겨운 느낌을 여러 표현기법으로 작업하였습니다.


[평론]

이석보 작가의 작품 소재는 야생화이다. 쑥부쟁이, 개망초, 패랭이꽃등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것들이다.

흔하다보니 별것 아닌 것으로 취급 받는다.
그렇지만 이 작가의 캔버스에 오르는 야생화는 너무도 아름다운 꽃으로 거듭 피어난다. 화려한 화분과 화병이 아님에도 '저 꽃이 저렇게 예쁠 수 있을까' 라는 탄식을 자아내게 한다.

야생화는 일반 꽃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뭔지 모를 감동을 준다. 꽃집에서도 팔지 않아 꽃병에 담으려면 큰 맘 먹고 들로 산으로 나가야 한다. 자연 속에 어우러지는 꽃으로 생명력도 매우 강하다.

이 작가의 야생화 작업은 롤러로 배경처리 효과를 낸 후 그 위에 꽃을 묘사하고 섬세한 뿌리기 기법을 응용하여 마무리한다. 재료는 유채 물감이다.

최근 이 작가는 소재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야생화와 더불어 연꽃을 자주 그린다. 작가가 작가만의 색깔을 찾아내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한다. 20년 전에 도전하여 한계를 느낀 후 재도전하여 찾아낸 수채화적 유화의 야생화 작품에 그는 작가로서의 모든 열정을 쏟고 있다. 좋은 작품은 소비자들이 아끼고 사랑해 준다는 믿음을 갖기 때문이다.

글-김영준 차장 (미술품 투자카페에서 발췌)


출처[포털아트]

2015년 8월 19일 수요일

소담을 보면서


이작품을 보는 순간 시선을 끌고 순간 정지 하게 됐는데작품이 담백하고 심플하먀 동양적인 인상을 가진다.
색감도 좋고 그릇에서 무언가 쏟아지는 것을 채우는데 특히 한개가 그릇밖으로 나가는 것은 이작품의 백미인 것 같다. 무릇 삶에서 가득 채워야 할때가 있고 언제가 하나씩
버릴때가 있겠지만...지금은 곡식을 한톨한톨 그릇에 담아야 할때인가 보다....언젠가 다 버리겠지만
좋은 작품을 주신 이장옥화백님께 감사말씀을 드리고 싶다.

출처[포털아트 - 바람과 나]

너무나 아쉽네요.


소위 골동품을 쪼끔 수집하다가 그림 수집을 근래하게 되었는데요.그림은 빛과 색 그리고 조형을 바탕으로 하는 예술로 알고 있는데요. 아마추어로 볼 때 현재의 그림은 캐렌더.연화장따위에 선택된 그래픽, 포스터류의 그림들이 상업예술을 지배하고 있는데 대해 비애감이 듭니다. 이는 화가는 있고 정직한 선비같은 비평가가 없기 때문에 미술 시장이 더욱 침체되는 것 같고 또 이 시대의 비평가들이 금전적 Qoulity에 따라 결과적 비평을 하기에 정말 실력있는 화가들이 빛을 보지 못하는 듯 싶다는 것이 아마추어 수집가의 좁은 견해입니다.물론 뜨지 못하는 것은 작가의 책임이지만 실력을 알아 보지 못해 미술 소비자에게 어필 못해주고 빌빌거리는 비평계가 한심해 보입니다.
난 인기보단 실력 있는 이의 그림을 구하고 싶습니다.

출처[포털아트 - mmmmmqq]

소담 - 작가 이장옥



작 품 명 : 소담
작품규격 : (35.5cm x 35.5cm 약7호)
재    료 : 장지에 채색
창작년도 : 2015
작 가 명 : 이장옥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