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9일 일요일

이해경님의 꽃그림

이해경님의 그림을 두번째 구입하게 되었다.
이전에 구입했던 이해경님의 꽃정물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
계속 이 작가님의 그림을 주목해 왔다.
작가가 자신의 그림을 설명 하면서 얘기 했지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꽃을 그대로 묘사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서의 꽃, 화려하고 예쁘고 질감이 느껴지는 생명력 넘치는 꽃..

이 그림은 특히 오른쪽의 예쁜 화병의 꽃과 실내에서 바라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왼편의 물가 풍경과 두 그루 나무(?)가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을 밝고 평안하게 해주는 느낌이 강하다.
그림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요즘처럼 장마철의 처진 계절에 가까이 걸어둔다면 주위의 분위기를 밝게하고 마음이 가벼워 지는 정신적 호사를 누릴수 있을것 같다.
마음에 드는 그림이 나온다면 계속해 이 작가님의 그림을 소유하고 싶다.

출처[포털아트 - rainy]

공무로 연길에 갔을때 호델로비에 걸려있던 동양화이면서도 스케일이 방대하고 또 한작품은 해학적인

인 임선생님의 작품을 보고 좋아했었는데 액자가 되있어 사올 엄두도 못냈는데 귀사에서 쉽게 저렴한 가격에 살수있어서 행복스럽습니다. 몇개월 전애도 임선생님의 추라는 작품을 구입해 직원들 사무실에 걸어줬는데 눈이 쌓인 산속 외딴 민가에 살괭이가 침입해 닭 한마리 물고 훔쳐 달아나는것을 집지키던개와 그뒤를 할아버지 할머니가 막대기들고 쫓아가는 모습이 우리네 현실과 너무 흡사해 그 그림을 볼때마다 웃음이 나게하며 영업부 직원 들에게는 몇마디 말 보다 더 큰 교육자료로도 활용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

출처[포털아트 - youl]

누가

그린것도 중요하지만, 그림만으로 판단할수밖에 없는 작품이었다. 자만하지 않고 배운그대로 정성드려 그린 것이 역역한 작품으로 다소 식상한 맛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이만한 가격대에 이런 그림을 구할수 있었음도 복이라 생각한다. 아마 이 그림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할 주변의 누구에게 부담없이 선물할수 있는 그날을 위해.........

출처[포털아트 - miwan55]

조소진(눈에대한 긍정적인 시각)

오랫만에 조소진 작가의 작품이 재경매를 통해서
나와 이를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표현을 하자면 작품의 깊이가 느껴지는 작품들로써 제가 하는일에 있어서도 아마~~~~~~ 행운을 안겨주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출처[포털아트 - 서늘한그늘]

조각보예찬-가을여정

이전에 직접 포털아트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하여, 선물로 주고 난후 나도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조각보예찬-가을여정 다른 작품을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보면 볼수록 마음이 자꾸 끌리는 작품입니다.
가을이 되면 집에 걸어두고 천천히 감상할 예정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road02]

아련한 기억과 그리움

그 동안 김순겸 작가님의 작품을 한점이라도 보유하려고 마음먹고 있던 터에 마침 재경매로 올라온 이 작품에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오늘 여름 휴가 첫날을 맞아 외출을 경매 종료시까지로 미루고 경매 결과를 지켜보고서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올 여름 휴가의 최고의 즐거움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놋주발에 담긴 깨끗한 물 속에 한가지 꺾여 예쁘게 꽃을 피운 목련이 많은 기억을 더듬어 올리게 합니다.

물의 청아함과 목련의 고결함이 어울어져 작품을 보노라면 마음이 맑고 차분해지는 느낌입니다.

극사실적으로 묘사된 사물과 약간은 몽환적인 색감의 바탕이 서로 너무나도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작품을 소장하게 되어 너무 기쁜 날입니다..

출처[포털아트 - 행복예감]

오영성님의 고향의 봄

화조가의 대가이신 오영성님의 고향의 봄은
그리운 고향의 봄을 노래하듯
꽃들이 모여 합창하고 뽐내고
하나가득 웃으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오영성님의 작으로 두번째 낙찰받은 작품입니다.
어제 낙찰 받았는데 오늘 배송되어 왔군요.

아~~ 가족과 함께 감상하고
저 꽃들과 대화 할 것을 생각하니 기쁨이 가득합니다.
포털아트 화이팅!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