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5일 수요일

한라산


두 번 가서 본 제주도의 한라산.
큰 모습, 작은 공간, 큰 느낌.
비행기를 타고 가야만 볼 수 있는 철쭉꽃 활짝 핀 한라산을 집에서 한 눈에 볼 수 있음을 실감하니 기쁘고 행복하다.
좋은 작품을 소장할 수 있게 해 주신 신종섭 작가님과 포털아트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naye0824]

동심


지금은 근사한 전원주택으로 변신한 신랑의 아주 어린시절 시골집 모습을 그대로 담고있는 편안한 작품이다.
물질만능주의속에 살면서 편하고 풍족한 생활을 하는 현실이지만 그림속의 편안함과 풍족함은 느낌이 전혀 다르다.
현실의 채워지지 않는 만족감은 마음을 비워야만 그때야 비로소 채워지는 풍족감과 편안함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마음은 어린아이의 마음이어야만 한다는 것을 나이가 드니까 조금이나마 깨달아진다.
지나간 추억의 그리움속에서 어린아이로 되돌아가 그속에서 같이 뛰어놀고 싶다.
지나간 것은 다시 그리워지나니...
김길상 작가님과 포털아트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naye0824]

동해-감포해변


봄에 가족이 경주 벚꽃 구경을 하면서 길따라 간 곳 감포.
전에도 지금도 시원하게 펼쳐진 바닷바람과 파도, 비릿한 냄새와 항구에 떠있는 배가 보이는 감포는 아주 좋은 드라이브 코스이며 해수욕장이다.
그 곳은 휴식과 즐거움, 활발한 삶의 모습이 있다.
금방이라도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파도와 술래잡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직접 가지 않아도 가까이서 그 모든것을 느낄수 있는 살아있는 작품을 소장하게 되어 기쁘다.
빨리 보고 느끼고 싶다.
조규석 작가님과 포털아트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naye0824]

태양은 가득히


태양은 내 가슴속에 들어와 한 가득히 차 있고 그를 바라보며 나는 그 안에 서 있다.
다가갈수는 없지만 항상 지켜주는 위대한 자연속에서 사랑을 받으며 존재한다.
그래서 위대한 태양 아래 보호를 받으며 살고 있다는게 행복하며 감사하다.
이완호 작가님과 포털아트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naye0824]

2014년 11월 4일 화요일

BESTSPACE-길


인연은 따로 있는 것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1년도 훨씬 전에 보고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 싶었던 훌륭한 작품.
아무도 낙찰받지 않았던 작품인데 이젠 나의 품에 안겨있다.
집에서 보면 아스라이 보이는 바다위로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은 정말 아름답고 신기하다.
그후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낸 태양은 너무나 눈이부셔 아무리 애를써도 눈을 뜨고는 볼 수 없다.
그래서 위대한 자연앞에서 눈은 감겨지고 마음으로 그 강렬함을 느낀다.
보이지 않아도 항상 지켜주는 존재이며 삶의 근본이다.
현실이 그림속에 난 또 그 속에서 삶의 길을 가고 있다.
신범승 작가님과 포털아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naye0824]

여심 - 작가 김길상



작 품 명 : 여심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캔버스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2014
작 가 명 : 김길상(2009 상해 국제예술박람회 최우수작가상 수상)



[평론]

[작품 평론]

사실적인 형태를 왜곡시켜 두터운 형태의 선으로 함축함으로써 단순미가 아닌 작가의 의지를 담아 통합된 중간색조의 톤에 조밀한 점의 점묘법을 쓰고 안료에 모래를 섞어 바탕을 검게 하고 그 위에 밝은 색을 덧칠하여 뚜렷한 형상의 윤곽선을 끌어내는 표현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네거티브 방식 - 흑색 선을 선명하게 남기는 방법. 음화, 반전을 뜻하는 말.)

동심 ,여심, 모정의 시리즈는 우리에게 잊혀진 꿈을 심어주는 매력을 갖고 있다. 인간의 본능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추상적인 이미지로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과 낭만이 가득한 시간을 갖게 해주고 동심, 모정에서 나타난 자연주의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영감을 끌어낸다.

생활에서 마주치는 잠재적 고통과 현실인식이 예술창조의 동인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작가의 작품은 해맑고 희망과 환희를 지향하는데 있어서 감동적인 예술의 지표가 된다.


-평론 지명수-


출처[포털아트]

산의 기운 - 작가 이춘환



작 품 명 : 산의 기운
작품규격 : 10P(53cm x 41cm)
재    료 : 한지에 혼합재료
창작년도 :
작 가 명 : 이춘환(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출처[포털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