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3일 목요일

[신작소개] 박미숙 작가님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나무 풍경이 주는 편안함이 내 마음의 휴식과도 같아서 좋다.

푸르고 푸른 녹색 식물인 자연의 느낌을 내 작은 화폭에서 표현하기는 미흡하지만 내가 받은 감흥을 작품화 시켜본다.



여러 종류의 나무가 있지만 주로 소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 자작나무, 계수나무, 벚나무, 홍단풍나무, 층층나무 등 주변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들을 소재로 하여서 작품을 완성시켰다.

우리나라의 사계절 속에서 푸른 나무의 모습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색채를 나의 감성에 맞게 각기 다른 색채들로 화폭을 채웠다
       


                                               - 작가 노트 中 -  




지금 여기 *20F(73cm x 61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15F(65cm x 53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10F(53cm x 45.5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10M(53cm x 33.4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8F(45.5cm x 38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4F(24cm x 33.2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3F(22cm x 27.4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3F(22cm x 27.4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3F(27.5cm x 22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지금 여기 *3F(27.4cm x 22cm) 장지위에 아크릴 2014

박미숙









 


출처[(주)포털아트(www.porart.com)]

금강산의 기암 성벽


작고하신 선우영화백의 그림은 언제 보아도 기백이 서려있고 장쾌하다는 느낌을 준다.산이 좋아 금강산을 여러 번 방문하였고 만물상에 올라 한국 최고의 장관을 바라보는 감흥이 선선생의 작품 앞에 서니 바로 떠올라 시원하다. 또한 그의 조선화는 금강을 그린 유화대작을 접할 때와는 사뭇 다른 위엄도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위엄과 맑고 청아하다는 인상은 서양화가 가질 수 없는 조선화의 힘이 아닌가 한다.


출처[포털아트 - clyoon]

시간-이미지


문창배화백의 시간-이미지는 시각과 촉각으로는 알 수 없는 인간의 내적 상태를 직관하는 형식인 시간이라는 개념과 볼 수 있는 물리적 공간과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내재적 공간인 철학적 공간을 포함한 공간이라는 개념을 표현함으로써 시공을 초월하는 그 무엇을 느끼게 해준다. 이 작품을 접하니 수백 년 전에 만들어진 기와 담장과 떨어지는 듯, 멈춘 듯 두 낙엽이 절묘한 조화를 이룸으로써 공간과 시간의 관계가 어떠한 것인지, 지금의 내 삶은 무엇이며 어디로 흘러가는지 생각하도록 하는 진지함이 절로 나와 참 괜찮은 작품이라 여겨졌다.


출처[포털아트 - clyoon]

삶의 노래- 타인


얼마전 놀러온 형님이 문옆에 걸린 삶의 노래를 보고 천경자의 길례언니 모작이냐고 물었다.
음 자세히 살펴보니 그런느낌이 든다. 초현실적이면서 화려하지만 왠지 쓸쓸해보이는 여인. 하지만 그보다는 훨씬 현대적이고 세련되어 보이지 않나?
모작그림이 아니고 특선작가의 오리지날 작품이라고 말했더니 역시나 만인의 궁금증은 가격이다. 얼마줬냐는 거다.
'그래도 특선작가라면 호당 얼마이상은 하는거 아니냐. 그런돈이 어디서 나왔냐'하도 구입한게 여럿이라 마누라 귀에 들어갈까 아무말도 하지 못했지만...

일단은 그림의 대중화에 힘써주는 포탈아트에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나중에야 너무 낮은 금액에 그림을 낙찰 받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액자값만해도 얼만데...
"16만원에 액자와 배송까지 무료야!" 라고 말하지 못한 후회가 든다. 이벤트 경매긴 했지만 설마 이가격에 내 작품이 낙찰될까 상상도 하지 못했을 작가님께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

웃긴 것은 초등 2학년인 우리딸이 이 그림을 베껴서(?) 학교에 가서 자랑을 했다는건데, 다들 이쁘다고 경탄을 했더랜다. 그것만도 그림값은 이미 다하지 않았나 생각이다.
조경주 화가님의 건승을 빌며..


출처[포털아트 - srood]

2014년 4월 2일 수요일

석류


포털아트에서 경매를 통해 6번재 구입한 작품인데
정물화는 처음입니다.
질그릇에 담긴5개의 석류와 탁자위에 놓인 석류1개가 먹음짓 스러움과 동시에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작품은 대부분 들꽃과 관련된 작품이 많던데 꽃이 아닌 석류가 주인공인 작품 신선해 보입니다.
이 작품은 새집으로 이사하는 친구 거실에 걸 예정인데
집들이 선물로 잘 어울릴것 같아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낙찰은 제가 받았지만 경매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parkms18]

장수산에서...


장일남작가님의 장수산에서
요즘처럼 따뜻한 봄바람에 파릇파릇 피어난...
꽃보다 이쁜 장수산의 초록을 산뜻하고 아름답게 창작하셨네요
장작가님 작품은 벌써 3개나 낙찰을 받았는데...처음 낙찰받은 동천강에서를 식탁옆에 걸어두었는데...
바쁜 하루를 마치고 애들도 다들 잠든 한밤중 소파에서 작가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어릴적 냇가에서 놀던 추억이 떠오르고...무엇보다 장작가님 특유의 환상적인 그림으로 무릉도원에서 한참을 놀다가 옵니다

백두고원에서라는 작품도 잘 감상하고 있는데...이번 그림은 집안에 생기를 가득 불어넣을 듯합니다
장작가님의 건강과 포털아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출처[포털아트 - twkang1]

오종철 님의 '꿈의 풍경-희망의 길'을 집안에 들이고..


모처럼 작품 한점 구입하여 봄날의 나른함과 피곤함이 일소 되는 듯 하다.. 집안 식탁위에 걸린 작품을 보면 마음 자체부터 즐거워지고 식감도 살아나는 듯 하다. 집안 식구들도 작품을 보면 자연스레 미소가 입가에 머무니 그 모습에 또 한번 나는 즐거워진다. 바로 ""예술의 힘이란 이런 것이다.""라는 느낌이다. "예술이 풍요로운 사회, 문화가 융성하는 나라", 더불어 작가님들의 삶도 조금 윤택해졌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작품 완성에 혼을 깃들이신 오종철 작가님과 중간 가교 역할을 해주신 포털아트에 감사드립니다..

출처[포털아트 - puck2375]